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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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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7
하늘이쎄미를 은따에서 구해줬댄다. (흥흥! 하늘군 미워!) 상병 나부랭이가 민간인인척 해보려고 난리로구나_! (말세야, 말세.. 엥? 뭔소리야;;; ) PM 01:39
상대방의 답을 듣지도 않았으면서 갑자기 들이대는 사람은 귀찮고 짜증난다. 왜 갑자기 나의 평화로운 일상에 끼어들려고 하는가?! 난 아직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네. 그대 좋은대로 행동하지 마시게. 난 오바하는 건 딱 질색이거든. PM 01:31
오늘 컨디션이 영~ 좋지 않다. 어질어질한게… 타이레놀이 좋은가? 펜잘? 아스피린? AM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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