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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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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AM 10:35
3
May 2012
열심히 쌓여있는 짐들을 분류한다. 버릴거 버리고 정리할거 정리하고… 이제 좀 발 디딜 틈이 있구나 했더니 누군가 몰래 새로운 짐을 던져놓고 간다. 이건 뭐… 장난쳐? PM 09:37
30
Apr 2012
주말에 온 메일들을 처리하고 보니 오늘 도착한 메일은 달랑 2개. 하나는 그냥 참조용, 다른 하나는 Meeting notice. 오늘은 나 임시휴업해도 되겠구만. AM 11:27
29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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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나 요리에 소질이 있을지도 몰라. - 생에 첫 장조림 완성. 주말마다 밑반찬 하나씩 만들어 보는 중 PM 09:24
27
Apr 2012
요즘 가로수길 안간지 좀 됐는데 괜찮은 브런치집 없나? 기웃기웃. PM 03:15
24
Apr 2012
오늘도 'rr' 발음 연습중! 단어 가운데 있을때는 어떻게 좀 될 것 같은데, 단어 앞에 등장하면 앞이 깜깜하다. OTL PM 11:35
터키여행 루트 세우는 중. 20일정도 일정에 가장 최적화된 루트는 뭘까? AM 11:10
23
Apr 2012
다시 미투를 시작해볼까?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프로필 사진 업데이트! PM 09:39
8
Apr 2012
샵앤마일즈를 통해 쇼핑하면 아시아나 마일리지가 쌓인다는 것을 그동안 왜 나는 몰랐을까. OTL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애용해야지. 링크 PM 11:49
23
Feb 2012
트래블로 여행길에 사랑해 파리을/를 등록하였습니다. PM 09:06
13
Feb 2012
[멕시코/와하까] 와하까를 대표하는 산토 도밍고 성당 최근 중남미 여행정보를 수집중이라 눈 크게 뜨고 보고 있다지요. 나름 여행 좀 해봤는데도 뭔가 멍..한 동네더라구요. >_< PM 11:01
24
Jan 2012
까사 바트요_ 가우디의 흔적따라 걷기 물결모양 창문이 그립네요. 바르셀로나에 처음 발을 딛었을때 곳곳에 숨겨진 가우디의 흔적덕분에 놀라움의 연속이었다지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PM 06:42
벳푸 지옥순례(地獄巡禮) - 솥지옥(かまど地獄) 카마도지고쿠 저 수건만 기억에 남는건 저뿐인가요? ㅋㅋ PM 06:05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여행 하이라이트,크로아티아! - 첫번째 (Dubrovnik, Croatia) 네, 근데 그리 힘들진 않아요. 운동화보다는 모자와 선글래스가 필수품입니다. PM 05:45
[크로아티아] 해질무렵 산위에서 두브로브니크를 바라보다. (Dubrovnik, Croatia) 곧 크로아티아로 떠나시는군요! 이미 다녀왔는데도 부러운 이유는 뭘까요? PM 04:13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에서 흐바르 섬으로 이동하기 (Hvar, Croatia) 페리 운항 일정이 여행시기별로 다르니까 여행일정 정해지면 꼭 확인해보세요. PM 04:11
[크로아티아] 유럽인들이 사랑하는 휴양지, 흐바르섬 (Hvar, Croatia) 이제 집에 라벤타향초를 피워놓고 이때를 생각하곤 하지요. PM 04:09
[크로아티아] 아름다운 무인도에 표류하다. (Hvar, Croatia) 배타고 한국까지 가는거야? 했더니만 기름이 모자라서 다시 귀환했지요. PM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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