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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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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3, 2008 다음날
23
Jun 2008
세월을 돈으로 살 수 없듯. 그 시간을 함께한 사람들도 한번 손을 놓치면 다시는 만날 수 없는건데… 다들 나에게 포기하라고 부질없다고 그만 그 손을 놓으라고 했을때도 널 믿었는데… 조금은 변하고있구나..하고 기뻐했는데… AM 10:35
얼마나 많은걸 잃어버리고 있는지 하나하나 말해줘야 아는거야? 하긴.. 넌 듣지도 않지. 네 아집때문에 넌 너무 소중한 사람들을 잃었어. 바보… -_- 망간에 그 중에 한사람이 내가 될꺼같다. 행복하렴.. AM 10:23
아.. 벌써 월요일이네.. 매우 힘겨운 한주가 될꺼같은 불안한 이 기분은 무엇이냣! AM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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