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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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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6,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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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9
누가나 세상 그 누구에게도 입도 달싹 못하는 날이 있다. 어른놀이는 생각보다 재미가 없는듯 하다. 췟…. AM 03:08
주문을 외운다.. “울면 지는거야! 반석(돌)처럼 단단하고 굳은 마음으로!! 이런저런따위 의미없는 것들과 시험에 들게 하는 어줍잖은 것들은 가볍게 무시해주겠어~! 어때? 이래도 덤빌래?” 라고.. 인생 獨 GO DIE!! AM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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