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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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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8
Oct 2011
book
구성이 좀 더 쫀득했음 좋았을껄. 먼가 엉성해 ;ㅂ; 그리고 읽다보면 자꾸 심야식당 생각나서 오글오글….. PM 12:27
28
Sep 2010
book
기력을 모두 소진한 직원은 대개 기업을 떠나기 위해 이직을 준비한다. 하지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니다. 떄떄로 그들은 그냥 좀비로 남는다. 그런 좀비들이 많은 조직. 즉 직원 대부분이 살아 있는 시체들로 구성된 조직은 아주 갑갑하고 무기력한 느낌으로 가득 차게 된다. AM 09:18
19
Aug 2010
book
작년 여름에 읽으려고 산거였는데.. 지하철도서관에서 완독. 첫번째 이야기는 기대만큼은 아니었지만 두번째는 나름 잼나네. 다음엔 뭘 볼까나~ PM 03:59
17
Aug 2010
book
어떤 책이건 읽는 순간의 감정에 따라 공감이 되기도 하고 아니기도 한데… 왠지 몇가지 이야기에선 그래.. 그렇지.. 하며 고개를 끄덕여줬다. 난 서른이다! 몇개월 안남았지만~ PM 04:10
17
May 2010
book
드뎌 마지막 권이구나 ;ㅂ; 이것저것 돌려 읽다보니 너무 늦어진 신! 결말이 어찌되려나~ 지인분이 결말이 허무하다던데 ;ㅂ; PM 05:49
book
음.. 번역이 이상한건가.. 기대보다 좀.. -_-;;; 무튼 가벼운 마음으로 다시 책이랑 놀기 모드 돌입! PM 05:48
9
Feb 2010
book
독서토론회에서 만난분이 추천해달래서 아예 빌려드렸다 ㅋㅋ 잼나게 보셔야할텐데 점심도 굶고 우리동까지 받으러 오셨구만. 못보신분들 추천해드려요~ 책 잼나심! PM 01:27
13
Jan 2010
book
1권이 거진 다 끝나가고 있다. 아~ 역쉬 베르나르 베르베르! 타나토노트 보고 읽기 시작할껄 그랬나.. 움… AM 09:41
book
뽀나스~~ 활자로 접했던걸 그림으로 접하니 색다른 기분. AM 09:37
book
전부터 보고싶었는데 미희짱이 친절히 빌려준 지문사냥꾼~! 빌려놓고 한참을 못보다 철야하는날 출퇴근 하면서 몽땅 읽어버렸다. 철야의 피곤함을 날려버릴 정도로 이적의 이야기는 흥미롭고 신선했다. 갠춘하네~! AM 09:35
6
Jan 2010
book
회사에서 준 책인데 본문에 자꾸 “서른부터”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ㅂ; 그래! 난 서른이요!!! 좋아라하는 내용은 아녔지만 그래도 볼만은 했다. 뜨끔~ 하는 내용도 있고 ㅋㅋㅋㅋ PM 04:15
19
Nov 2009
book
정말 좋아하는 지인분이 선물해주신 책. 정말 강추다~ 정말 마음이 추워질때마다 다시 꺼내 읽는 책!! 감사합니다~ 지인님!! PM 11:50
book
책표지가 바뀌었구나. 그전 책표지가 더 이쁜뎅 -_-…. 적절한 시기에 만나 공감하면서 읽었던 책인데 왠지 다시 읽고싶어지네.. PM 11:44
18
Nov 2009
book
커피발전소에서 만난 녀석. 왠지 표지 일러스트랑 제목이 맘에 들어서 덥썩 잡아다 읽었는데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하지만 아직도 주인공 꼬맹이에 대한 궁금증이…. PM 0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