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로 영어공부 많이들 하드만, 주인공 대부분이 발음을 씹어서 가끔 못 알아 듣겠고 무엇보다 독한 말빨이 없어서 난 재미가 없더라. 그런 면에서 everybody loves raymond가 최고인 듯. 완전 독함. 30초마다 빵빵 터짐. 윌&그레이스도 빵터짐.
오후 12시 33분 (Miami) 시트콤계의 본좌 댓글 (2)프렌즈로 영어공부 많이들 하드만, 주인공 대부분이 발음을 씹어서 가끔 못 알아 듣겠고 무엇보다 독한 말빨이 없어서 난 재미가 없더라. 그런 면에서 everybody loves raymond가 최고인 듯. 완전 독함. 30초마다 빵빵 터짐. 윌&그레이스도 빵터짐.
오후 12시 33분 (Miami) 시트콤계의 본좌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