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검색

글 종류별 보기

아이콘별 보기

종합 통계

  • 전체 글 수: 767
  • 전체 metoo 수: 238
  • 전체 댓글 수: 1219

프로필 사진

2008년 9월

  • 05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룸메들이 본색을 드러내시고 있다. 난 기숙사를 바꿀 수 있는 길이 거의 다 막혀 있어서 아주 괴롭다. 오늘 본격적으로 싸움을 걸어 오셨는데… 앞으로 3개월 3주동안 잠 잘 자고 먹을 거 잘 먹고 버텨내야 겠다. 일주일이 천년 같다. 아직도 금요일이야. 미친냔들과 긴긴 배틀 중 #

2008년 8월

  • 31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time to say goodbye #
  • 내일 학교로 돌아간다. 짐은 왜 매번 늘어나기만 하는지 모르겠다. 책은 살 때도 좋고 읽고 나서도 좋은데 짐 꾸릴 때만 되면 다 버리고 싶다… 옷 얼마 사지도 않았는데 왜 자꾸 늘어나냐구 아유… 이모랑 이모부랑 마이 보고 싶을 거에용 #
  • 27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친구가 보여준 동영상을 보고 완전 감동. 같은 곡인데 왜 다르지?? 헐!! 하는 경험을 했음. 이거요거 제가 그동안 예술을 넘 얕봤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이건 리히터 연주… 와 정말 죄송합니다… 헐… Chopin 24 Etudes Op. 10 No. 4 #
  • 겨우겨우 아이팟 터치를 사지 않겠다고 스스로를 설득시켰더니만, 때아닌 복병으로 팟캐스트가 나타나서 아이팟이 있음 참 편하겠지… 줼줼… 하게 되는 상황이 되었다. 애플은 정말 대단한 기업이다. 이런 고비를 맞긴 또 처음이네 #
  • 26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난 클래식은 전혀 모르지만, 슈만은 참 화려한 걸 좋아했던 거 같어… Schumann's Symphony Nr. 3 the "Rhenish" #
  • 25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결국 워싱턴,뉴욕 포스트 북 리뷰+bbc 월드북클럽+랜덤하우스/영국 역사 101/naxos 클래식 음악+클래식 마스터피스/조엘 오스틴/오사카 사투리 배우기/맑스의 자본 읽기 등등을 마구 구독신청 하였음. 오사카 사투리 배우기 팟캐스트 강추임 #
  • 팟캐스트의 세계는 정말 무궁무진 참 좋은 거 같다. 특히 bbc가 제공하는 컨텐츠 완전 최고. 중국어 팟캐스트도 나중에 들어봐야지. 아이팟 갖고 있었으면 정말 편했을 듯. 하지만 아이팟 안 쓴다는 거… 밧데리 빨리 나가는 아이들 참을 수 없음이야. 비디오 보다 오디오 팟캐스트가 더 재밌네 #
  • 방금 학교에 이것저것 돈 내고 나니까 통장 잔고가 황량해진 것을 보니 독이 바짝 오르심. 내가 이렇게 돈 퍼내고 허투루 학교 다니나 봐라! 이놈들아!! 뭐 이런 오기가 좀 오르셨음이야. 지난주까지 학교 가기 싫어 찌질찌질~ 하고 있었는데 역시 돈은 중요한겨. 끝내 이기리라아~ #
  • 난 암튼 낮에 어디 누우면 안 된다. 분명히 눈만 감았다 떴는데 두시간 반 자고 그 대가를 지금 톡톡히 치르고 있당… 아 자고 싶어… 다섯시엔 자야지 #
  • 24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아무리 조금 먹어도 술 먹으면 그 다음날 아침에 일어날 때 괴롭구나… 하물며 토할 때까지 (평생 토할 때까지 술 안 먹기로 작정한지 어언 1년) 먹으면 그 다음날 힘든 건 당연지사… 그래도 쪼꼼 마시는 건 좋긴 좋다능… 알코오올 #
  • 씨네 21 영국배우 특집 영국에 관련된 거 억양, 문학, 모 배우까지 좋긴 좋은데 괜히 자존심이 상한다는. 너희한텐 넘 제국 냄새가 나…그리고 왕년에 잘 나갔던 유럽인의 뻣뻣한 자긍심도… 이런 게 길티 플레져임?? 2.5세계 출신이라서요 #
  • 덧붙여 드류 베리모어가 99년 쯤에 찍은 스물다섯에 첫키스 하는 무슨 기자 같은 걸로 나오는 영화에 주인공 괴롭히는 날라리로 제시카 알바가 나오더라. 와 정말 이렇게 크실 줄 몰랐어요. 티비는 타임머신 #
  • Rachel Weisz 는 레이첼 와이즈가 아니라 바이스였다. Vice 발음이랜다. 암튼 mummy 2 보는데 동일인물임을 믿을 수 없었음. 촌스러운 건 둘째치고 최근 모습은 정말 상상이 안 되더라는… 나이 먹으면서 더 빛나는 케이스인가 아님 튜닝의 효과인가. 요즘엔 영국쪽 사람들이 자꾸 눈에 띄네 #
  • 23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방금 엄마랑 통화하다가 사십대 초반에 완전 잘 나가다가 일주일 전에 암 판정 받고 누워있다는 아는 사람 얘길 들었다. 정말 인생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살아야지… 건강이 최고야 #
  • 방학이 꼭 일주일 남았네. 컴퓨터 좀 끄고, 좀 쉬고, 하루하루 재밌게 보내야지. 학교 갈 생각 먼저 하고 우울하지 말자능 #
  • 영국말은 자꾸 듣다 보니까 유럽어 같다. 억양 참 특이하심… 울랄라 어렵다 #
  • 22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요즘 팬질 및 친구와의 대화 및 싸이 파도타기 등을 통해서 느끼는 게 있다면, 남편들은 별로 안 그런데 여자들은 결혼하면 사람이 깎이고 총기가 사라지고 그러더라. 하다못해 연애하는 애도 상대 잘못 만나니깐 못 알아보게 변하고… 배우자의 중요성을 새삼 깨달음 순진무구하고 생기발랄하고 해맑았던 분이 피곤한 아줌마가 되셨을 때의 억울함 #
  • 숫자가 9자리 이상 넘어가는 거창한 얘기를 듣고 있으면, 그냥 남얘기 같고, 기분 이상하다. 내가 그런 속에 들어갈 수 없다고 생각해서 그러는 건지 아님 그냥 접해보지 못 한 거라서 그런 건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넘 많으면 부담스럽고 겁 먼저 먹고 보는 거다. 배포 배짱 이런 것도 마인드컨트롤? #
  • 21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예전엔 도대체 왜 decaf를 마시는 거야 차라리 커피를 마시지 말지? 무슨 무알콜 칵테일도 아니고… 했었는데 요즘엔 커피 한잔만 먹어도 손 떨리고 기분이 안 좋은 관계로다가 decaf를 이해하게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무알콜칵테일은 이해가 아니 된다. 원없이 녹차만 먹고 싶다 느끼한 게 지겹다 이제 #
  • 오늘은 이상하게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았다. 특히 밤 9시 넘어서 기분 좋은 게 좀 이상했는데, 그건 오후에 decaf 커피를 마셔서 일까!! 카페인 많이 들어간 거 먹으면 손 떨다가 확 신경질 나거나 기분이 안 좋아지더라고 밤에 특히 기운 빠지면… 비온 뒤에 습한 밤공기가 신났다거나 그런 건가 #
  • 심심하고 그래서 괜히 싸이 노닥거리다가 우연히 후배 싸이에 들어갔는데 걔가 3학년이라는 걸 깨닫고 완전 식겁. 이게 모야 시간 왜케 빨리 가는 거야. 내년엔 졸업반 #
  • 일년의 2/3 정도 오니까 남은 1/3은 별 거 아닌 거 같단 생각도 들고, 그러다가도 곰방 또 이것저것 걱정 되고 그런다. 어떻게 생각하면 4개월이나 남았고 또 한편으론 4개월밖에 안 남았는데 기분 묘하고… every moment matters, and none of them should be wasted #
  • 어제밤 꿈에는 정말 너무나도 뜬금 없이 달콤한 인생 버전 오연수가 나왔다… 꿈꾸면서도 도대체 이건 뭥믜!! 를 울부짖었음. 커트머리는 잘 어울리더마는 난 그드라마 보지도 않았다능 #
  • 사람 목숨이라는 게 엄청 질긴 거 같은데 또 어떨 땐 진짜 말도 안 되게 허망하게 끊기기도 하는 거 같다. 하나밖에 없는 목숨 고맙게 생각하면서 살아야지… 그리고 오토바이는 정말 타면 안 되는 거 같음. 그래도 좀 좋아하는 연예인 이었는데 아쉽다. 이언이 이렇게 허망하게 갈줄이야 명복을 빈다 #
  • 20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근데 영화나 책이나, 보고 나서 리뷰 같은 거 블로그 같은 데 올릴 때 되게 뭔가 잘난 척 해야 된다는 압박을 느끼는 거 같다. 근데 그게 또 싫으므로 그냥 한마디루다가 시리즈로 정리하는 게 편하다. 자의식 과잉+스노비즘 #
  • 헨리 제임스 the turn of the screw 처럼 안 읽히는 소설은 정말 살다살다 처음이었다. 오우 이 산만한 글은 뭐람? 했는데 끝에 가면 갈수록 명확해 지는 것이, 소설의 효과를 위해 문체 갖고 장난치는 이 작가가 좀 많이 대단해서 소름이 촤 we've the others-we've indeed the others #
  • 영국이랑 아일랜드 가보고 싶네. 방학 내내 주로 영국 소설 읽고, 영국 드라마 보고 그래서 그런가… 암튼 별 관심 없는 나라들이었는데 가보고 싶당. 이건 분명 미국영어에 질려서 일 거야… 뭐가 어쨌든 한번도 안 가봤으니깐 가보고 싶다 #
  • 19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난 천성이 꼰대인가보다. 전화로 한시간 동안 엄마한테 설교했다. 전화 끊고 나선 지나 잘하지… 개뿔… 한다. 근데 대부분의 경우 바라지도 않는 설교 맘대로 해놓고 소귀에 경 읽은 걸 깨달을 때 진짜 허무하고, 역시 나나 잘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목이 쉬셨다는 잔소리본능 하선생 #
  • 18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올해 대졸 평균 초임(4년대졸 남자기준)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로 평균 2,593만 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그럼 여자 평균은 한… 2000만원 정도 되려나?? 예라이… 넘 높게 잡았나 #
  • sarah waters - affinity 영화판을 봤는데, 그냥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쫌 괴로웠다 #
  • 매일매일 오늘은 무슨 좋은 일이 일어날까 기대하는 마음으로 눈 뜰 수 있음 참 좋을 거 같은데, 한참 자는데 전화 받고 깨면 정말 괴로우심이다… 암튼 긍정적으루다가 살고 싶으다. i cant wait to see #
  • 아침에 일어났는데 해가 안 뜨고 비가 주룩주룩 내린다. 여기 와서 이렇게 비가 본격적으로 온 건 처음이다. 오늘 저녁쯤에 허리케인 온다는데 무사히 지나가길 기도한다. #
  • 16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선진국일수록 못된 것들도 크게 놀고 괜찮은 것들도 크게 노는 거 같다. 여기 있으면 매일매일 아주 찐하게 엑기스만 뽑은 자본의 물결에 샤워하는 느낌이라서 좀 많이 현기증 난다. 티비 그만 봐 #
  • 여자애들 윗도리 벗는 거 찍어서 dvd, 잡지로 파는 girls gone wild 브랜드 만든 사람을 어제 우연히 티비에서 봤는데, 이회사가 1000밀리언달러 가치란다. 비즈니스맨 답게 멀끔하게 생겼는데 눈이 완-전 썩어있는 걸 보니 참 가관이었다. 바르게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기도했잖아 자기 전에 #
  • 14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마케팅, 비지니스 이런 거 재밌을 거 같다고 태어나서 첨으로 생각하는 중. 내년이면 졸업반 #
  • 13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다음주 프로젝트 런웨이는 드랙퀸 의상 디자인!! 재밌겠다!!!!! so you think you can dance가 끝난 수요일은 프로젝트 런웨이!!!! 근데 방금 하이디 클룸이 나보다 키는 마이 크면서 몸무게는 덜 나간다는 걸 발견하고 충격에 빠짐… 세상에… 정말 대단한 분이신듯 비지니스 머리도 착착 돌아가고 #
  • 어제밤엔 여러가지 꿈을 옴니버스로 꾸는 가운데, 또 고3으로 돌아가는 꿈을 꿨다. 이번엔 수능 본 건 아니고 고3 교실에 가서 다시 앉아 있는데 동창들이 막 다 앉아있고 그래서 좀 반가우면서 무서웠다. 학교 갈 압박 땜에 이런 꿈 꾸나………. back-to-school 덜덜덜 #
  • 11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방학이 얼마 안 남았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 10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운동 나갔다가 모기 수십방 물렸다. 정확히 12방 물렸다. 해 지고 운동 가나 봐라. 아 나 이번 여름엔 모기 대박 안 나고 좀 넘어가나 했더니… 막 화가 나…. (진짜 이건 막 열받네.. -.-) 이를 득득 갈고 있다 #
  • 요즘 틴드라마를 즐겨보다보니 배우들이 인터뷰하는 것도 자주 보는데, 개념은 엿 바꿔먹고 뻑이 가도록 철 없이 말하는 걸 보면서 쯧쯧.. 대체 몇짤이나 먹고 저러나 해서 찾아보면 나보다 한두살 많거나 그렇다. 난 혼자 엄청 철 들고 나이 많은 걸로 착각하며 사나보다. 알고 보면 그냥 별로 철 없고 나이 개념 없어서 가끔 버릇 없음 #
  • 산지 1년이 다 되어서야 내 노트북으로 dvd도 구울 수 있다는 걸 알았고, 다시금 심심해서 스펙을 보니 이거 정말 훈늉한 스펙을 가진 멋진 아이였다는… 그 동안 구박은 안 했지만 잘 안 챙겼던 내 자식이 알고 보니 완전 잘났음을 깨달은 안타까운 부모의 심정? 앞으로 잘할게 얘야 미안하다 관리 잘 하께 #
  • 09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아무리 책이 짧아도 하루에 두권은 못 읽겠다… 헥헥… 책벌레 이런 거 난 아닌갑다 게으름 #
  • 자꾸 티비에 비욘세랑 너무 똑같이 생긴 애가 나오길래, 어머 쟤는 비욘세처럼 고쳤나봐!! 그랬더니 비욘세 친동생이었다… 미안해… Solange 풀네임으로 활동했음 이런 일 업자나 #
  • ladies in lavender는 영국 시골 할머니 둘의 일장춘몽 스토리였는데, 귀염귀염하고 잔잔하니 좋았다. 근데 물에 빠져 죽어가는 놈 살려줘, 먹여줘, 입혀줘, 영어 가르쳐줘, 봐야 소용 없다는 걸 알게 되었다. 글치만 삶은 계속 된다는 것도… 맥고나걸 교수님 방가웠음 #
  • the hours 는 군더더기 없이 정말 말끔하고 좋은 영화였다. 소설을 보기 전에 봤음 더 좋았을 거 같다. 스토리를 알고 보니까 다이제스트 같은 느낌이 살짝. 근데 배우들은 진짜 훌륭했다. 니콜 키드먼은 생긴 게 너무 조각같아서 연기가 묻힌다는 걸 깨달음. 줄리안 무어도 매우매우 훌륭했지만 니콜 키드먼은 좀 놀라웠음 #
  • 아 진짜… Vh1 이랑 style 채널, e채널 이런 데서 해주는 시시껄렁한 연예인 카운트다운 왜케 재밌는지 모르겠네 -.- 오늘은 영국 글래머 매거진 선정 옷 잘입는 스타 50위 봤다. 1,2위 케이트 모스 시에나 밀러. 세계적 패션 아이콘 둘다 영국인, 재밌네. 시에나 밀러는 근데 도대체 얼굴을 기억을 몬하겠어 #
  • 08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let it go. you don't have to prove yourself who you are. joel osteen #
  • 한 때 대선 통령 후보까지 갔던 존 에드워즈가 바람 피운 거 + 2주 전에 안 그랬다고 뻥 친 거가 드러나는 바람에 오늘 하루 종일 속보로 에드워즈 섹스 스캔들이 온 뉴스채널을 도배하고 있다. 브뤠이킹 뉴스 거든요 지금. 부인은 암투병 중이라는데 잘 하는 짓이다. 이마가 유난히 빛나는 그대 쌤통 #
  • 라디오 듣다가 퍼뜩 생각한 건데… 결혼이야 뭐 결혼이니까 그렇다 하지만, 도대체 약혼은 왜 하는 건데??? 의미를 모르겠다. 이유가 몬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