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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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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Feb 2010
이시간에 뭘하지. 자기는 싫고 잠도 안오고… 가슴속은 답답하고 머리속은 꽉 막혀있고… AM 12:37
3
Jan 2008
새해 해돋이를 부산 해운대에 가서 보고 왔다. 먼걸음이라 많이 망설였지만 지인들, 그 가족들과의 첫 1박 나들이라 고민끝에 동행했는데… 해운대에서의 해돋이 모습을 보고 정말 잘 갔다 왔다는 생각이 든다. 난생 첨 경험한 새해 해돋이. 올해는 늘 행복한 일만 생기길 PM 03:26
30
Dec 2007
그나저나 2007년도 이제 하루밖에 안남았구나.. 이뤄놓은거 없이 지나간 올 한해.. 내년엔 적극적으로, 능동적으로, 긍정적으로 살아가도록 노력하는 한해를 만들어야지!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AM 10:55
ㅋㅋㅋ 어제 눈얘기를 쓰자마자 눈이 와버렸네~ 뭐 만족할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분 조아쓰~ AM 10:53
29
Dec 2007
날씨는 딱 눈이 퍼부울 날씬데 영 눈이 안오네.. 올 겨울은 유난히 눈이 없으니 겨울같은 기분도 안들고.. 에잉~ 청소나 해야지.. PM 04:14
27
Dec 2007
영화 '나는 전설이다'를 봤다. 여러 평들에서 나오듯 결말의 허무함에 조금 실망을 했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긴장감과 공포는 끊임없이 이어졌다. 좀비들로 인한 공포라기 보단 혼자 남겨진 주인공을 통해 느껴지는 외로움의 공포감이랄까. 과연 나라면 저 상황에서 어땠을까… PM 08:54
오늘 하루도 이렇게 흘러가는데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건지… 갈피도 못잡고 마음도 못잡고… PM 05:21
26
Dec 2007
나를 돌아보자는 의미로 시작해봅니다. PM 07:20
내일은 오늘을 거울삼아야 할텐데… PM 07:19
8
Oct 2007
미래중년코난님께서 bive'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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