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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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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arre 돌아오라 12/3/27 3:08 AM
2000-2001년 사이에 온라인으로 알게된 친구들의 대부분은 세부적으론 분야가 다르지만, 느슨하게 연결된 나와바리 안에서 일을 하고있다. 그리고 느슨하게 서로를 지켜보고 있고. 어제 bizarre, Joonki 와 별별 이야길 다 했네. 12/1/25 3:27 PM
[친구문답] “bizarre님에게 내 일기장을 보여줄 수 있나요?” 그럴 수는 없지요. 10/3/13 11:15 PM
다들 치열하게 고민하며 살아가고 있구나. 시간이 흐르고 다시 만나 고민의 흔적들을 즐겁게 나눌 수 있게 되기를. 10/2/7 5:00 PM
bizarre, 연락 요망-_- 09/4/12 11:06 AM
bizarre, Mz, hanna, 의정부문프로, 펭도, 생각의 여름 등등 8con.net 멤버들은 다들 초고순데, 정작 주인장은 ;ㅁ; 이 뭥미 09/2/17 3:29 PM
friend
hanna, 미녀 디자이너, bizarreMz의 과 선배, 패닉 팬 09/2/16 9:47 PM
다큐멘터리 3일 보는데 홍만이 생각이..ㅋㅋ 잘드르갔겠지 싶거니 .. 09/1/18 2:48 PM
bizarre 잘 다녀와라~ 09/1/11 2:11 AM
제가 가장 미투를 많이 한 만박, 백일몽, Q-Ho, bizarre, 아샬 중 아직 고마워하지 않은 분 어서 고마워하세요 09/1/8 4:42 PM
bizarre, 너무 걱정하지 마렴. 4주 훈련은 병영체험캠프 같을 거고, 그 뒤 23개월은 직장체험캠프 같을 거야. 그냥 2년짜리 캠프야 08/12/31 2:17 AM
현재 영국 그래픽을 이끌어가는 조너던 반브룩의 북한 관련 타입포스터 _ . 벌써 이게 몇년전인가 싶다만, 역시 반브룩 형아. 핵심을 잘 짚었다고 생각한다. (via bizarre ) 08/12/23 9:30 AM
연말파티에서 이글루스 건달바님 진짜 보고싶고 미뉘뉘 WOWpc 서비 보고싶고 촛불 함장 사이님 보고 싶고 (변태 Dark거북 은 안보고 싶지만) 8con bizarre 보고 싶고 영직블친구들 백일몽 스티치 사탕발가락 푸무클 쎔군 사이다 보고 싶다 08/12/22 2:16 PM
아샬님, bizarre. 금욜에 시간 되나요? 08/12/9 0:55 AM
한국어도비시스템즈, 대한민국 해군에 전격 CS4 납품!!!! [via bizarre] 08/11/26 11:21 AM
내일 자미로콰이 공연 끝나고 맥주 한잔 하자는 말에, bizarre왈 “미친들 조각모음을 해서 먹지 뭐”. 조각모음이라니 ㅋㅋㅋ 08/11/13 11:02 PM
bizarresuksim님과의 즐거운 술자리였음… :-) 08/11/7 1: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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