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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9
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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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u p i t e r PM 10:55
30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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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숭맹숭한 밤. PM 11:28
12
Feb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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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됐다. ㄷㄷ 오후 두시가 되어서야 탈출가능 안내를 받고 터미널로 향하는 길. 도로엔 사람없는 차들이 아무렇게나 서 있다. 웬지 웃기다; PM 04:48
11
Feb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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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 이란 이런 것. 난 갇혀버렸다. PM 01:59
28
Jan 2011
뭘 쓰지? PM 10:14
15
Dec 2010
연말 분위기가 안나 ㅠ ㅠ PM 09:55
9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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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수강하는 학부생들이 갑자기 이걸 건네고 갔다. 친절하게 가르쳐주셔서 고맙다며; 우왕.. 나 쫌 보람찬듯 ㅠㅠ PM 05:10
8
Dec 2010
어그신은 남자를 보았다. PM 10:05
4
Dec 2010
으악.. 멸망. PM 11:12
2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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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 무거워어어 PM 11:47
아…; 이건 좀 급한거 같아 ㅠ ㅠ 리히터가 그리워지는걸. AM 12:18
30
Nov 2010
이제 애들 볼 시간도 한 번 남았구나. 아.. 난 괜찮은 실험조교였을까..; PM 10:36
29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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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었다 으헤헤헿 PM 09:58
23
Nov 2010
이래놓고 또 쌀 퍼주겠지.. PM 07:13
17
Nov 2010
난 적응기간이 정말 느린가봐.. ㅋ PM 11:08
11
Nov 2010
미필적 고의에 의한 권력행사. 알고 있잖아. 솔직히. 즐거워하고 있으면서- 객관적인척 하는 걸 보면 정말 구역질나. 만약 이런게 무슨 권력. 이라도 말한다면- 난 정말 당신에게 실망할 것 같아. PM 02:45
9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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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의_작품.JPG PM 10:15
28
Oct 2010
꼼꼼하지만, 막상 급 귀찮아지면 성급해진다는것이 단점. PM 11:31
26
Oct 2010
내가 정말 그렇게ㅡ 느릴까. PM 10:49
25
Oc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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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orks, but… umm… PM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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