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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 글 중" 자기소개" 태그가 포함된 글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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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개폼잡는 내가 너무나 좋구나.. 하지만 마음은 날것 그대로. 내가 성인군자든 속물이든 가리지도않고 미화하지도 않는다. 가려도 어차피 들킬바에 다 벗어버리라지.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후 7시 7분 (Seoul) by MIRiyA☆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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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가고싶은 남자 입니다.

2008년 10월 4일, 토요일 오전 4시 23분 (Seoul) by 제닉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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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 관한 오해 - 제가 IT계통 또는 웹관련 서비스 계통에서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더군요. 저의 자기소개를 참고하세요. 그리고, 의외로 소심합니다. ㅠ.ㅠ

2008년 10월 2일, 목요일 오전 11시 12분 (Seoul) by 지저깨비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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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동생입니다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오후 10시 43분 (Seoul) by 8con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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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에 충실해요. 본능인간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오후 1시 8분 (Busan) by 죠제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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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데시벨 이하로는 말하기 힘들어요ㅠㅠ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오후 12시 44분 (Jeju) by 루미넌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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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식에 고성능인 그녀를 만난지 곧 천 일이 됩니다. 천 원은 됐고, 축하 댓글 한 마디씩 남겨주세요. :)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오전 10시 3분 (Seoul) by 헤이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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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에서 말 수가 적은건 사실인데…! 한가지만 짚고 넘어가죠. 제가 관심사가 아닌 부분에 대한 일반적인 대화에는 잘 끼지 못하는 편이구요. 모임에 사람이 많을수록 그게 더하죠.(사람수에 반비례) 제 말 수를 늘이려면 제 답변을 유도하는 대화를 해 주시면 되요.

2008년 9월 29일, 월요일 오후 11시 43분 (Seoul) by Naple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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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차고 볕은 따뜻한 날이 좋아요. 이런 날은 일 년에 며칠 없다는 게 문제지만.

2008년 9월 26일, 금요일 오전 9시 57분 (Seoul) by 헤이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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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보면 어릴 때는 덥썩덥썩 풍뎅이도 잡고, 지렁이도 말리며 놀았는데 왜 지금은 벌레만 보면 작아지는지요.

2008년 9월 25일, 목요일 오후 9시 59분 (Seoul) by 헤이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