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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0
Sep 2010
16
Jun 2010
비온다더니. 날씨가 그래도 다시 괜찮은 가을 날씨 같은 느낌.. 응? ㅋㅋ PM 01:45
7
May 2010
book
20
Jan 2010
아.. 잠온다.. 어제 간만에 술을 많이 마셨더니.. 오후가 되니 점점 더 심해지네요. 이럴 땐 카페인이 나을까요? 비타500이 나을까요? PM 05:19
12
Jan 2010
book
7
Jan 2010
간만에 많은 english들을 들었다. 어질어질… PM 07:14
15
Oct 2009
자동차만으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감성인 듯 해요. 일주일만 여행하면 좋겠군요 ㅋ PM 05:59
15
Jul 2009
여자친구댁에 갔더니 휴대폰이 왜 그렇게 됐냐고(햅틱을 잃어버리고, 월 2-3천원짜리 임대폰인인데, 그나마 액정이 깨짐) 걱정하시는데, 이참에 블랙베리라도 질러버릴까.. 아이폰을 기다릴까.. Gmail 읽고 + 쓰기 잘되는거 없을까요? PM 05:21
book
오랫동안 기다렸는데, 막상 두꺼워서 읽어나가기 쉽지 않다. ^^ PM 03:23
갑자기 문자메시지가 늘어서 확인하러왔더니, 리뉴얼이 진행되었군요. 수고많으셨습니다 ^^ PM 12:39
6
Jul 2009
'길'을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지만… 리쌍 노래를 듣다보면, 이게 도대체 무한도전에 나오는 길이 맞을까란 생각을 자꾸 하게 되요~ ^^ PM 06:08
월요일 같은 기분이 하나도 들지 않은 월요일. 창문을 열면 덥고, 닫으면 답답하고… PM 05:25
2
Jul 2009
RT를 미투식으로하면 뭐가되지? 답투, 동투 정도일까? 이럴 땐 영어가 좀 더 나은거 같기도… 일단 말 만들고 나서 앞에 단어만 쓰면 된다는 ㅋㅋㅋ PM 04:52
점심을 먹었던 식당에서 일하는 분이 너무 과도하게 친절해서, 별로 음식은 딱히 좋지 않는데도 아직 기억이 난다. 맛보다 친절인가.. PM 04:50
그저 살기위하여… 반성이 되는 즈음이 되자, 감독은 관객에게 새만금이 아니라 가까운 용산을 찾아 힘들어 하는 주민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그들에게 힘을 달라고 합니다. 그들 역시 살기 위한 투쟁을 진행중이니까.. PM 12:27
창문보면서 음악 듣기 최적의 날씨! AM 11:32
30
Jun 2009
해야할 일이 너무 많아 맘이 편치않네요 ㅋ PM 07:29
tocpic 발표회에 왔습니다 PM 07:28
정리해야 할 영수증 더미를 발견하니… 토쏠린다 ㅡㅡ;; PM 04:33
신용카드 영수증을 정리하다보면, 그 순간 내가 뭘했는지 다 알 수 있다. 회사 법인카드도 그러한데.. 법인카드 사용내역을보면 우리가 뭘했는지 떠오른다… PM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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