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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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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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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에 여기… 3 minutes ago
29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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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말구경 PM 02:56
music
이틀 쉬었더니 새벽같이 눈이 뙇!!!!!! 떠져서, 벌써 출근한지 한시간이 지났다 - 책상정리를 흥겹게, 흥겹게! 이 음반 틀어두면 네모바퀴도 구를 것 같은 기분! AM 08:47
28
May 2012
movie
감히 나의 올해의 영화(작년 칸영화제에 선보인 영화지만)로 꼽고 싶은. '오필리아'의 그림을 찾게 만들고, '눈속의 사냥꾼'을 보면서 다시 그 장면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물론, 바그너의 '트리스탄과 이졸데 서곡'을 하루종일 반복했음은 당연하다. PM 11:40
26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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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으로 날 데려다 준 오늘의 맛. PM 11:42
25
May 2012
예수 탄생일인 크리스마스엔 연인들, 가족들이 모두 선물 챙기느라 바쁜데 왜, 부처 탄생일엔 아무런 이벵트가 없는걸까?! PM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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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밤이네 - PM 11:23
국내엔 들어오지 않은 일본 앨범(CD)를 살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 AM 11:43
24
May 2012
관계의 부등호란 생각이 들자, 잠이 싹 달아났다. AM 01:14
22
May 2012
배우고 싶은게 많아졌다. 하지만 간절한 게 없다. AM 11:03
music
기분도 적적한데 나오는 음바늘이 많은 요며칠 - 좐 메여까지 업데이트! AM 09:59
21
May 2012
music
센치한 밤 음악 2. 조용한 방에서 들으니까 완전 속삭이는 듯 해서 간지르르르 - PM 10:45
music
센치한 밤 음악 1. PM 10:44
일처리 그렇게 하면 나 너 정말 깔본다 - PM 05:18
오늘 부부의 날(부부젤라 생각남 -_-a)이라고 엄마아빠한테 전화를 했지. 지난 달에 태국 갔다와놓구선 또 오늘밤 친척들이랑 베트남 여행 출국하는 우리엄마. 따라가지는 못해도 그렇게 즐겁게 여행가는 엄마만 봐도 덩달아 기쁘다는 우리아빠. PM 12:06
20
May 2012
나도 모르게 올여름(정확히 얘기하자면 아직 여름은 아니겠지만!), 제일 많이 신경쓰는 건 핵빛. 선글라스 필수고 가디건 긴팔로 최대한 자외선 닿지 않게 한다. 샌들 신었더니 발등이 따갑다. 손등발등에 선크림도 쳐덕쳐덕 해야겠다. PM 03:23
19
May 2012
movie
“내래 동지에게 할 말이…” “(ㅎ)아이띵!!!!!!!!!!!!!!!!!!!!!” “=_=…” PM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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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불안한 마음마냥 얘네들도 어쩔 줄 몰라하는 것 같아 안쓰럽네. 그래도 나른 선물이니 요것들 이름을 하나씩 지어줘야 할텐데 - 뭐라고 부르지?! PM 11:57
미용실에서 꿍디꿍디하다보니 삼십분 지각 ㅠㅠ PM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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