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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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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 아이스크림 먹고싶다-

2008년 6월 25일, 수요일 오후 12시 55분 (Seoul) by 미친보라 댓글 (11)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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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 때문에 온 나라가 시끄럽습니다. 다들 불편한 마음 감추지 못하고 계신 줄로 압니다. 저도 보름전 다친 발 때문에 아직 목발을 짚는 불편을 겪고 있지만, 쇠고기 때문에 겪는 마음의 불편이 훨씬 더 크네요. 더욱 국민의 편에서 옳은 주장을 계속할께요

2008년 5월 6일, 화요일 오후 11시 11분 (Seoul) by 손학규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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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만박님 반갑습니다. ^^;

2008년 1월 26일, 토요일 오전 4시 17분 (Seoul) by 편집장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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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길에 큼직하게 휘날리는 눈발이 바람을 타고 하늘로 다시 올라가는 것처럼 보이더군요. 마치 강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떼처럼 자신들의 고향인 하늘로 향해 바람을 타고 훨훨 솟아 오르는 눈발의 모습이 이색적으로 다가온 날이었습니다.

2008년 1월 21일, 월요일 오후 10시 38분 (Seoul) by 손학규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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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맥북에어 얘기 뿐. 디자인은 예쁘지만 걍 그래.

2008년 1월 16일, 수요일 오후 1시 52분 (Seoul) by 엘릭서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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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마시며눈부릅뜨기

2008년 1월 10일, 목요일 오전 8시 49분 (Seoul) by conpanna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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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이천 화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있을 수도, 있어서도 안 될 일이 벌어졌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8년 1월 8일, 화요일 오전 9시 2분 (Seoul) by 손학규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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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을 맞이하고 잠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2008년 1월 7일, 월요일 오전 12시 5분 (Seoul) by conpanna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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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금요일!

2008년 1월 4일, 금요일 오전 9시 18분 (Seoul) by conpanna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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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만나는 NDS 열에 아홉은 R4다. 아~ 마음이 아프다.

2008년 1월 3일, 목요일 오후 6시 29분 (Seoul) by 엘릭서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