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섬기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국민들을 외딴섬으로 보내버리고 있습니다. 국익을 위해서라고 합니다.그러나 국익을 위해 국민을 죽이고 있습니다. 싫으면 말라고 합니다. 그러나 싫다는 표현을 하지 못하게 합니다.
2008년 5월 30일, 금요일 오전 12시 45분 (Seoul) by kiyong2 안전을 최우선으로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하자는데로 다 하고 왔습니다 검열을 하고 왔답니다 그러나 비공개로 외부인의 참여없이 자기들끼리만 하고 왔습니다 가슴이 아픔니다 그러나 그는 아픈 가슴에 못을 박는 것은 물론이고 망치로 때리고 있습니다 잘못했답니다 그런데 속으로는 웃고 있습니다 그에 국민들의 가슴은 더 아픔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