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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8
Sep 2007
태어나서 가장 행복한 생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M 02:36
3
Sep 2007
독립의 때가 왔다. AM 03:16
31
Aug 2007
이런 사랑이 다시 올줄은 몰랐다. AM 12:49
29
Aug 2007
28
Aug 2007
9월 1일부터 정직원 발령! 처음 입사당시 언론 미디어와 전혀 관계없는 응용화학과라고 면접에서 대략난감 표정지으셨던 국장님..6개월 인턴 예정이었으나 3개월만에 운좋게 정직원이 됐네요. 발빠른 외신뉴스를 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요! ㅎㅎ PM 12:19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ただ 君を愛してる 결국 보다. 그리고 처음으로 우린 손을 잡았다. 여자주인공 둘다 너무 이쁘더라. OST도 죽음이었다. 사람들이 다 나갈때까지 일어나지 못했다 AM 02:17
27
Aug 2007
어떤 사람과 같이 일하느냐에 따라 일의 효율이 천차만별이 된다. 커뮤니케이션이 잘되던 사수와 일했을 때는 참 행복했는데 지금은……그래..사람을 가려 일하면 그건 프로가 아니라 아마추어겠지. 내공을 기르자. 근무시간에 미투데이 하지말고;; PM 05:31
23
Aug 2007
7살 차이는 아무래도 너무 많지?;; PM 03:51
21
Aug 2007
네네치킨 vs 보드람치킨…훔 역시 보드람치킨이 더 맛있다는 결론, 사실 나는 DSM이다. PM 02:23
네네치킨먹고, 산보가자! 유후 PM 12:07
20
Aug 2007
오늘의 나의 쇼핑리스트, 페트리즈 2통, 슈나페, 솔트쉐이커, 키친타올, 라씨음료 2개, 그리고 밀크티! 냠냠 PM 11:39
기분이 조금 우울할땐 밀크티를 마신다. 혹은 차이티라떼. 그거 하나면 난 세상 부러울 것 없는 까만달팽이가 된다. 쿠쿠. 밀크티한잔 땡기러 가볼까? 고고 PM 10:04
미투 이거 은근 재밌다. PM 09:57
오늘은 휴가다!! 모처럼 아들이랑 딸이랑 친구네 부모님께 잠깐 맡기고, 늦잠잤다. 난 사실 세상부러울 것 없는 싱글맘. PM 12:25
PM 12:24
오늘은 휴가다!! 모처럼 “아들이랑 딸”=http://blog.naver.com/skybin0907/110019736688 이랑 친구네 부모님께 잠깐 맡기고, 늦잠잤다. 난 사실 세상부러울 것 없는 싱글맘. PM 12:23
19
Aug 2007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틀어놓고 부침개 요리 시작! PM 12:49
오늘 점심 메뉴는우유닭고기부침개로 당첨!! PM 12:08
코드가 맞는 솔로들끼리 맛집기행 소모임을 하나 맹그는건 어떨까요? ㅎㅎ AM 11:49
라따뚜이! 정말 재밌게 봤다. 근데 나 그 라따뚜이 한번 먹어보고 싶다. Paris에서. AM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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