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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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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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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의 여유~ PM 12:43
7
Mar 2012
넝쿨째 굴러온 것이던, 자신이 만들었던간에 내게 온 기회는 놓치지 말자. AM 11:57
2
Mar 2012
비가 오니깐 몸이 찌뿌둥..오늘은 뭐하고 놀지? PM 12:33
29
Feb 2012
일주일정도 커피만들어보니 레시피가 넘 간단해서 놀랐다. PM 03:09
햇살도 끝내주고 나른한 수요일 오전. 놀러가고싶다. AM 11:27
27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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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한잔? 즐겁다. 커피 만드는거:) AM 10:59
26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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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걸리니깐 신것이 너무 땡기네! 동네 마트가서 쓸어옴. PM 08:55
하아..이번 감기 심하다는데… PM 12:17
25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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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먹어보는 잠바주스~! PM 04:50
오늘부터 버스랑 지하철 요금 +150원. PM 12:45
흠…? AM 01:00
16
Jan 2012
인수인계 해주는 과정에서..인수인계는 제대로 할 시간도 주어지지 않는데 어떻게 하라는건지? 정말이지 내일부터라도 안나오고 싶다. PM 04:02
아, 정말 출근하기 싫다. AM 07:52
21
Dec 2011
광고디자인과 나왔다고 하면 항상 시야가 넓고, 톡톡튀는 아이디어로 중무장한 사람인줄 안다. 그리고 포토샵,일러스트 등의 프로그램은 완벽하게 다룰줄 알고, 광고에 관한 책들은 전부 섭렵한줄 알더라. PM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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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더욱 건조하게 느껴지는건 뭐지..? 엄청난 수분을 입으로 먹고 피부로 흡수시켜야겠다! 반들반들 해져라~ AM 10:17
20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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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회사 어떤분의 대화명에 있는 이모티콘…설명을 들어보니! 연인들한테 폭탄주고, 산타죽이고, 루돌프죽이고, 트리 불태우고, 눈 녹이는거라며..ㅠ_ㅠ AM 10:55
영리한 사장과 영리한 사원이 만나면: 이윤 영리한 사장과 미련한 사원이 만나면: 생산 미련한 사장과 영리한 사원이 만나면: 진급 미련한 사장과 미련한 사원이 만나면: 야근 AM 10:50
19
Dec 2011
이번주는 크리스마스가 있는 주! 그치만 올해 크리스마스는 그저 토,일요일..주말일뿐 :) 별거 없을듯. AM 09:47
14
Dec 2011
자기 멋대로 행동하는 '상사'. 정말 최악의 상사. AM 10:14
지하철 역 안에 에스컬레이터에서 대부분 두줄로 서서 가는데, 한쪽은 빨리 가는 사람들이 걸어 올라가고, 한쪽은 느긋하게 타고 올라가는데.. 걸어 올라가는쪽에 선 사람이 그냥 느긋하게 서서 타고 올라가는게 잘못된 행동일까? 아님 그게 맞는 행동일까? AM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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