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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노다메 칸타빌레의 노다 메구미 같은 사람을 찾습니다. PM 02:30
마음에 드는것은 좀처럼 손에 잡히지 않는다… 무지개나 구름처럼.. AM 03:10
지진이 나도 부숴지지 않는것은 없을까요? AM 03:07
익숙한것은 지나치게 중독적이다. AM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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