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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1
Apr 2011
4.19혁명 책을 우리 아이들에게 선물했습니다. 클릭 한번으로 소셜 도서기부에 참여하세요 ^^ http://2u.lc/1TIn AM 11:49
17
Apr 2011
테스트, 테스트! 1234!!! PM 10:53
14
Sep 2009
잇힝~ 싸바싸바~ PM 01:47
각혈염통_old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떽끼놈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1:46
8
May 2009
각혈염통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각혈염통_old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5:42
9
Jul 2008
여기로 갔답니다. 아이디, 이름 통일 작업 중이랍니다. PM 07:42
금요일 나갈 때 맥주 한상자 들고 갈 수 있으면 했는데 무리일 듯. 젠장… 주전부리나 사들고 갈까. PM 07:34
또 모니터나 골라봐야지. 살 가능성이 점점 떨어지고 있긴 하지만. =3= PM 07:03
7
Jul 2008
그나마 은 싼 편이라서 다행이다… 하지만 이거 두개(3만잡고), “JAVA 개발자를 위한 XML”와 “SOA :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에 다른 거 한두권 더 사고나면… 7만5천에 친척집 갈 차비에 기타 등등 하면… 이번엔 모니터 포기해야 하는 건가. PM 07:53
그렇다면 후보를 다시 뽑아 LG전자 플래트론LCD W2600HP-BFLG전자 플래트론LCD L245WP 중에서 고민해야하는 걸까요…. 이거 예산 초과인데. 이러다 그냥 램만 하나 추가하고 말지도. 보조모니터 하나 사는 걸로 참을까.. (_ㅠㅠ)_ PM 07:33
6
Jul 2008
2차 정기는 이걸로 시작하는 거다. PM 02:14
LG전자 플래트론LCD L246WH삼성전자 싱크마스터 245B PLUS 중에 어느게 나을까요? 고르기 힘들군요. 일단 뽑기운 필요없고 AS 잘되야 하는데 말이죠. 다른 것 추천해주실 분은 없나요? 물론 이런 거는 무립니다. PM 01:48
(미투) 돌아다니다 보면 생활 공간이 엇비슷하게 겹치는 사람들이 제법 된다. 세상은 생각보다 좁구나… 싶다가도 실재로 마주친 적은 거의 없다는 걸 생각하면 이래서 세상이 넓구나 싶다. 그나마 직접 만난 것도 스프링노트 때문에 만난게 전부던가? 아, 레드햇도 있구나. PM 01:28
오늘따라 심하게 졸리네요. 아우… PM 12:54
5
Jul 2008
다음 주에는 2차 휴가를 나갑니다. 친척보러 대구에 갈 예정인데 혹시 놀아주실 분? 진짜 무계획휴가네… ^^); PM 07:43
남들은 오전으로 일과 끝냈는데 나를 포함한 몇 명은 온전한 일과를 뛰었다. 젠장… 토요일 돌려줘… PM 07:39
28
Jun 2008
오늘은 여기까지? PM 07:52
아아… 쉬고 싶어. 점심때부터 거의 쉬지를 못하고 계속 서있었어. PM 06:30
book
그리고 이번 주에 본 책. 1권 봤으니 이제 2권 빌려야 하는데… 사기엔 좀 부담됩니다. 눈물을 마시는 새는 헌책 사다 봤는데. AM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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