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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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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7
슬슬 저녁먹으러 가야겠다. PM 08:23
감기기운 좀 가시니까 미투에 써놓은 양이 엄청나네.. PM 06:37
아이콘 공유같은 기능 있으면 좋겠다. 이런게 바로 UGC/UCC가 아닌가!! 크릉! PM 06:27
핑백은 링크만 만들어도 링크된 주소로 핑이 날아간다는 개념인 건가? 여전히 잘 모르겠다. PM 06:25
생각난게 있어 후다닥 만들었다. “뭘 어쩌라고…” 정도의 느낌. PM 06:18
옆에 보이는 아이콘 좀 수정해주고 싶긴 한데 대체 뭘로 하지..? PM 06:03
미2데이, 낙장불입인 건 좋지만 태그 정도는 수정할 수 있으면 좋겠다. 태그 달아야지 하다가 잊어먹기 일쑤. PM 06:02
그리고 이것이 계속되면 과연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 PM 06:01
링크라는 책을 읽었던 기억 때문에 생각난 것. 지금 진행중인 릴픽을 이어가는 사람들이 과연 어떤 과정으로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된 것일까? 강한 결합과 약한 결합을 살짝 따지면서 도표를 그리면 그것은 과연 어떤 모습을 보일 것인가? PM 06:00
그리고 댓글에서 “[글보러가기]”라고 링크달리는 건 어떻게 하는 거지??? 사용자는 언제나 바보이거나 변태다! 하물며 논문도 중등교육 받은 정도의 사람이면 무리없이 읽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건만. PM 04:26
트랙백은 이글루에서 써봐서 어떻게 쓰는 건지 알겠는데 핑백은 대체 어떻게 쓰는 물건인 거야?! PM 04:23
요즘은 어째 myid.net으로 접속, 로그인한 후에 일단 me2day를 띄우고 가끔(?) 생각나는 거 있으면 스프링노트에 정리를 하고 라이프팟으로 일정을 확인하면 놀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남았나 확인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다. “한번만 로그인”의 위력이란. PM 03:54
적어도 3주, 아끼면 한달도 가리라 생각했던 생활비가 2주만에 바닥을 드러냈다. 나란 놈, 안되겠군 이거… PM 01:00
아침은 체다슬라이스2 3장, 녹차 티백 1잔, 꼭다리 한장 포함한 토스트용식빵 6장! 살아남자! PM 12:59
우와 대체… “네, 김치 더 갖다드릴게요!”라는 누군가의 외침과 함께 나는 그것이 꿈이라는 것을 깨달았으며, 곧이어 깼다가 다시 잠들었다는 것에 생각이 미쳤다. 확인하니 11시 반. 나… 괜찮은 걸까. 무슨 일이 있어도 8시간 채워자는 몸이 되고 말았다. PM 12:55
미2에서 특정 글에다 링크 거는 거는 대체 어떻게 하는 걸까. 링크 주소를 봐선 뭔가 규칙이 빤히 보이긴 하는데 그걸 일일이 손으로 쓸리는 없고. 일단 빨래부터 처리하고 잠이나 자야지. 며칠 째 골골거리며 시간을 낭비하고 말았다. AM 02:47
이젠 자야겠다..라고 생각하는 찰나, 뭉쳐놓은 빨래더미가 뇌리를 뒤통수부터 묵직하게…!!! 아아.. 귀찮지만 이대로는 내일 당장 갈아입을 옷도 없잖아… ;ㅁ; AM 02:38
[릴픽15] 미안.. 나도 먹고 살아야하지않겠니. ncsoft님의 미투데이 AM 02:35
미안.. 나도 먹고 살아야하지않겠니. ncsoft님의 미투데이 AM 02:35
음… 어째 이상하네. 릴픽 한 것 같은데 안된 건가?! ;ㅁ; AM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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