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어째 myid.net으로 접속, 로그인한 후에 일단 me2day를 띄우고 가끔(?) 생각나는 거 있으면 스프링노트에 정리를 하고 라이프팟으로 일정을 확인하면 놀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남았나 확인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다. “한번만 로그인”의 위력이란.
PM 03:54
우와 대체… “네, 김치 더 갖다드릴게요!”라는 누군가의 외침과 함께 나는 그것이 꿈이라는 것을 깨달았으며, 곧이어 깼다가 다시 잠들었다는 것에 생각이 미쳤다. 확인하니 11시 반. 나… 괜찮은 걸까. 무슨 일이 있어도 8시간 채워자는 몸이 되고 말았다.
PM 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