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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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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7
얼레? 내 시간이 죄다 어디로 갔지? 아무것도 않 한 것 같은데? -_-)??? PM 06:59
책 본다고 뒹굴다보니 어느새 손은 알람을 맞추고 책갈피를 찾아 책을 덮고 이불을 끌어들어 도롱이로 거듭난지 2시간. PM 03:14
젠장, 졸립잖아! AM 10:15
어느새 알록달록한 시기가 지나고 울창한 시기가 왔습니다. 정녕 봄의 정체는 겨울과 여름을 이어주는 환절기란 말이더냐. AM 10:05
아침 먹고 돌아왔습니다. 역시, AM 09:07
딴짓은 본능인가. AM 05:58
Java포럼에 질문글 올리기는 언제나 어렵다. AM 03:22
난 어떤 식으로든 공장을 거쳐야만 나올 수 있는 외관을 가진 먹거리라도 안전해야 한다는 믿음의 근거가 알량한 기술과 자본을 가진 자의 자만 내지는 기만이라고 생각한다. 던킨 도너츠 관련글을 보면서 믿음을 한층 더 강화완료. DD든 BR이든 마찬가지. AM 02:40
어째서 API문서 설명 따라서 만든 코드가 작동을 하지 않는 거지? ;ㅁ; AM 01:28
어쩐지 지나치게 일찍 잠들어 이제 깼다. 아니 이건…. 어쨌든 올빼미의 운명인가?! AM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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