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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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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8, 2008 다음날
28
Jun 2008
오늘은 여기까지? PM 07:52
아아… 쉬고 싶어. 점심때부터 거의 쉬지를 못하고 계속 서있었어. PM 06:30
book
그리고 이번 주에 본 책. 1권 봤으니 이제 2권 빌려야 하는데… 사기엔 좀 부담됩니다. 눈물을 마시는 새는 헌책 사다 봤는데. AM 10:38
book
지난 주에 빌려본 책입니다. 역시 오래된 책이지만 시간은 고전 앞에 빛을 더하는 존재일 뿐. 밑에서 언급한 책과 함께 읽으면 더 많은 것에 대해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싶을 겁니다. 그리고 MS고 뭐고 깔땐 깐다는게 더욱 마음에 듭니다. AM 10:37
book
꽤 오래전에 철지난 책이라고 할인받아 산 건데 이제야 읽었습니다. 눈부시군요. 책에서 말하는 많은 것들이 거의 현실이 되었습니다. 미래를 예측한 건지 유도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쪽이든 대단하죠. AM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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