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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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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록 바쁜 피크때가 더 나았던 것 같다. 딴생각을 못하니. 지금은 말이지… 08/07/07 18:26pm
젊은이는 변화가 늘 좋은 쪽으로 진행한다고 믿는다 08/07/07 15:24pm
더위의 역습이로구나~ 헬렐레~~ 08/07/06 16:15pm
수박이 먹고 싶어요. 08/06/29 01:53am
이제 한달만 더 있으면 상병이다-_- 08/06/28 20:48pm
온라인 스타트업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여전히 돈이다. 다른 비용이 줄었다 해도, 수준 있는 인력을 끌어오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 비전을 나누자거나 지분을 주겠다는 건 한두 사람 정도면 몰라도 그 이상에게 하기엔 무리가 있다. 가치투자를 강요할 수는 없다. 08/06/27 01:10am
시간이 너무 많으면, 사람이 잡스러워 진다 ㅡㅡ;;; 워워워 08/06/23 00:07am
역시 배부르니 식미투에 입는 타격이 극히 적군. 식미투 태그를 달지 않는 사람이 많아서 me2photo 쪽을 돌아도 거뜬. 08/06/22 13:48pm
시험이 끝나면 '시민', '독자', '고객' 대신 일상적으로 또는 시민/독자/고객의 의견을 무력화시키려는 의도로 '네티즌'이란 말을 쓰는 작태에 대해 글을 좀 써야겠다 08/06/20 20:09pm
세상은 공통된 대법칙 아래 돌아가고 있어서, 전혀 무관한 곳에서 얻은 경험도 매우 유용합니다. 08/06/14 15:51pm
me2photo
어제보다 훨씬 과격해졌다 08/06/07 23:52pm
지하철에 목적지 전에 깨워주는서비스가 있으면 좋겠다 불안해서 못자겠어 08/06/07 09:50am
나에게 인터넷은 생활. 일터이기도 놀이터이기도 공부하는 곳이기도,… 아. 밥은 못먹겠는데? 08/06/02 16:45pm
일이든 관계든 많으면 소홀하게 됩니다. 08/06/02 11:36am
2002 월드컵 때 시청 앞을 매우던 수많은 인파들 대부분도 불과 한달 전엔 off-side를 모르고 있었다. 08/06/02 09:36am
우리 사무실 올해 첫 에어콘 시험 가동중~ 7층 막내로써 필터 청소도 하고 에어콘을 시험 가동하였지요. 아무도 모르는 음지에서도 이렇게 활약하고 있는 내 모습. 08/05/29 11:18am
ActiveX 설치 까지는 그래, 좋아 하겠다 이거야. 그런데 컨트롤 설치 하고 재부팅 하라는건 좀 너무하지 않냐 -_- 08/05/25 12:29pm
우울증은 게으름에서 나온다고 베르테르가 말했다. 그런거 같다. 내가 좀 게으르지… 08/05/24 20:07pm
예전의 눈 깜짝할 사이가 서너 시간이었다면, 요즘은 이틀 사흘이다. 08/05/22 00:17am
경험있는 한 사람의 생각이 여러 사람의 생각보다 더 좋을 때도 있다. 08/05/21 11:3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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