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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0
Oct 2011
"오래된 조크 하나가 있죠. 한 남자가 정신과의사에게 말했어요. '내 동생이 미쳤어요. 자기가 닭인 줄 알아요.' 의사가 '그럼 빨리 병원으로 데려오시죠'라고 하자 남자는 대답해요. '그러려고 했죠. 하지만 전 달걀이 필요하거든요.' PM 11:34
29
Oct 2011
movie
나랑 개그코드가 맞는다. 찌질하지만 진심으로 도와주고싶은 전차남. 겁나 잘생긴 오타쿠가 22년 솔로이다가 좀 비쥬얼은 별론데 직업은 화이트칼라에 작업멘트 선수에 성격은 천사같은 여주인공에게 반하니 뭔가 기분이… PM 04:52
22
Oct 2011
아이큐 테스트를 여덟문제나 못 푸는 거지같은 경우가. ㅋㅋㅋㅋㅋ PM 06:56
21
Oct 2011
우앙 취직했어요. PM 06:45
14
Oct 2011
me2photo
20프로든 80프로든 100프로가 아니면 무의미한 취업의 세계 PM 07:29
13
Oct 2011
3
Oct 2011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화낼 게 아니다.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아이디어 한 조각일 뿐이다. 내가 먼저 썼다고 남의 생각을 묶을 수는 없지않은 노릇인가. 그런데 너는 그걸 내 글을 읽고 떠올리고 네 이름으로 사용하겠다고? PM 03:37
2
Oct 2011
사이퍼즈 짱 재밌음. PM 09:15
28
Sep 2011
범죄 사실을 인정하고 뉘우치는 초범인 점, 피해자가 여관방에 혼자 술취해 자고 있었으나 항거불능을 입증하기 어려운 점, 무엇보다 피해자가 합의해주고 처벌을 원치 않는 점. PM 04:17
넷북에 커피를 쏟았다. 자소서 카피도 안해뒀는데 시스템 에러. 펑펑 울다가 지금은 좀 놨다. AM 03:18
27
Sep 2011
지하철에 누워서 자는 아저씨 옆에 앉은 게 벌써 두번째… PM 11:27
나도 도가니 보고싶다. 침대에 누워서 미투하면서 새벽에 잠들고 싶다. 보고싶은 사람을 시간낭비라는 부담없이 만나고 싶다. 잠 좀 누워서 자고 싶다. PM 11:09
22
Sep 2011
me2photo
월리를 찾아라. AM 11:54
21
Sep 2011
내가 왜 남의 연애사에 감놔라 배놔라 홍동백서를 가르치고 있담… PM 05:10
20
Sep 2011
취업 준비생 0년차는 왠지 겉멋만 든 느낌이다. 빨간 립스틱 바르고 성인식을 부르는 스무살의 근자감 같군. AM 07:54
19
Sep 2011
me2photo
넥슨 잡월드에서 받아왔쩌염 PM 06:15
book
등신 같지만 눈물나게 멋있는 더 좀비스 친구들의 첫단추. 그리고 마지막 단추. PM 01:36
18
Sep 2011
고양이 옆에 앉아 있으면 내가 고양이가 된 것처럼 작은 소리에 고개를 불쑥 들고 두리번거리게 된다. PM 11:25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AM 06:47
안양은 밤새 여는 카페가 없어.. AM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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