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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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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7
이동진마저 포섭해버린 NHN의 파워. 정치적올바름은 잠시 접어두고, 따스한 시선으로 내가 느낀 영화적 '감성'을 가장 잘 표현해내는 글을 쓸 수 있는 사람이기에 이동진의 영화풍경을 둘러싼 새로운 '와꾸'가 낯설긴하지만 그의 글을 다시 볼 수 있어 반갑다. PM 05:24
젤라군님의 “프로그램 개발이 어려운 이유: 인지적인 시각에서 바라보기” 발표 자료 받아보니 강의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존경합니다. 꾸벅. PM 04:41
어제 저녁 6시 용평까지 1시간 30분만에 쐈다. -0- AM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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