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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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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29,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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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8
너희가 사줘봐: 원고에 빨간 칠 도배하느라 온 기가 쇠해 살고 있는 편집자로서, 번역료 얘기할 때면 그대 앞에서 작아만지는 기획자로서, 어디서 무슨 얘기가 터지지 않을까 내내 긴장하며 읽었습니다. 뭔 죄를 지은 것도 아닌데. 흑; via blo9 PM 11:01
너무 재밌다 PM 08:07
서비스센터까지 전화해서 애써 찾은 하나티비의 암호는 초기번호였다 PM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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