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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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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13,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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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이성적으로 생각해봐. 당연한 것에 대해선 조바심도 갖지 말아야 해. 그럼 편해져. PM 04:20
[미스트] 한치앞도 내다 볼 수 없어 안갯속을 헤매는 것 같은 느낌. 사람도 인생도 그러하려니. 열정도 욕심도 죄책감도 버릴 것. 절망과 희망은 그저 내 가슴속에서 만들어낸 추상에 불과할 뿐. 내가 어디에 서있건 시간은 그저 나를 스쳐 그가 만든 계획대로 흘러갈지니. PM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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