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에서 영화보고 나와 음반샵이 멋지길래 이것저것 둘러보다 할람 포 CD와 함께 질러버린 글래스톤베리 DVD. 좋긴 하다만 딱 2배 주고 샀구나. 흑;
오후 11시 0분 (Seoul) 바가지 댓글 (0)[그들 각자의 영화관] 테오 앙겔로풀로스의 추억, 켄로치의 아이러닉한 해피엔딩. 왕가위의 섹시한 감각, 빔 벤더스의 연민과 반성,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의 나만의 로미오, 간만에 유쾌한 웃음을 안겨준 로만 폴란스키의 에로틱한 영화보기까지. 우리는 영화를 산다!
오후 10시 56분 (Seoul) 아는만큼 보이는 영화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