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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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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글쓰는 스타일도 다르지만 사람마다 이용하는 감성도 다른 건데. 수다처럼 올리는 날도 있지만, 순간의 감정을 적는 날도 있는데. 남의 글을 한꺼번에 볼 때 쓰라고 만들어놓은 게 “돌아보는” 아닌가요? 하필 지금, 나도 보고 싶지 않은 내 글을 이렇게 맘대로 오픈하시다니. PM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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