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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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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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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Carla Bruni 언니가 왔다 아 이뿌다 PM 05:14
쥴리, 생일 축하해! PM 01:29
'너'와 '나'를 “우리”라는 범주 안에 묶어 넣을 수 있다는 건 인생 최대의 축복이자 행복. PM 01:27
아침 조밥을 해먹으려고 냉장고 안에 든 검은 봉투에서 한 움큼 좁쌀을 집어 밥솥에 넣었다. 흠“좁”무.-0-; 그건 좁쌀이 아니라 참깨봉지였다. 아흑. 팔자에도 없는 참깨밥을 먹어야 하나.—a 물을 부으니 그 많은 깨가 두둥실~. 조리로 대강 건져내서 다행. PM 01:18
이제 남은 절반이 시작됐다. 또 하나의 새로운 시작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안 되는 걸 애써 꼭꼭 참으려도 말고. 그렇다고 마구 흘러가는 대로 내맡기지도 말며. 지난 절반의 기억과 일들도 잘 쓸어담아 깊이 간직하고 돌이켜보면서. 잘 될 거야… AM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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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글: 『프리젠테이션 젠』 이벤트가 쏟아집니다. 팡팡!(한날님을 팔아먹었어요. 미워하지 마세요~) // 흠. 이제 YTN 라디오 방송에 소개될 『프리젠테이션 젠』 방송 원고 써야 한다. AM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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