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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Jul 2008
생각 me2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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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임베디드클럽. 엄청 많이들 오셨네

오후 8시 5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
생각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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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 젠에 이은 블로그 히어로즈에 대한 차니님의 생각. 특히나 “블로그 히어로즈”는 출간해보라고 차니님이 직접 추천해주신 책이라서 더욱 감개무량. 블로거들이 '10문 10답 릴레이'를 해보면 재밌겠다.

오후 3시 40분 (Seoul) 태그목록 ~ 댓글 (2)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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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콕] 스토리는 럭비공처럼 튀지만 역시 윌 스미스의 후광이 빛나는 異種 수퍼 히어로 영화. 다들 싫어했을지도 모를, 핸콕의 “은행나무 침대” 감성이 맘에 들었다. 가슴이 울컥, 눈물 찔끔. 그런데 그마저도 용두사미. 쫓겨 끝낸 느낌만 아녔다면 더 좋았을 듯.

오후 1시 18분 (Seoul) 태그목록 . 댓글 (4)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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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콘 블로그그린비 블로그와 감히 비교도 할 수 없는 이유. 감성이 철철 넘치고 반짝반짝 빛나는 이 언니를 말하다라는 카테고리 글들 때문 아닐까 싶다.

오후 1시 12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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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정자동 다녀오는 길이 왜 이렇게 멀었는지. 아침부터 진땀. 판교 임시 진출로는 나도 모르게 언제 폐쇄돼서 신갈 찍고, 오는 길엔 세곡동 갈라다 말고 백운호수 한 바퀴 돌고. ㅠㅠ

오후 1시 10분 (Seoul) 태그목록 ,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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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121 멋진 남고생 미투데이에 출현

오후 1시 6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