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ok
- 0
- metoo
프리젠테이션 젠에 이은 블로그 히어로즈에 대한 차니님의 생각. 특히나 “블로그 히어로즈”는 출간해보라고 차니님이 직접 추천해주신 책이라서 더욱 감개무량. 블로거들이 '10문 10답 릴레이'를 해보면 재밌겠다.
오후 3시 40분 (Seoul)
me2book 책 많이 팔리면 차니님께 보너스라둥~
-
- 2
- metoo
[핸콕] 스토리는 럭비공처럼 튀지만 역시 윌 스미스의 후광이 빛나는 異種 수퍼 히어로 영화. 다들 싫어했을지도 모를, 핸콕의 “은행나무 침대” 감성이 맘에 들었다. 가슴이 울컥, 눈물 찔끔. 그런데 그마저도 용두사미. 쫓겨 끝낸 느낌만 아녔다면 더 좋았을 듯.
오후 1시 18분 (Seoul)
결국 버려진 핸콕만 불쌍해.
-
- 0
- metoo
에이콘 블로그를 그린비 블로그와 감히 비교도 할 수 없는 이유. 감성이 철철 넘치고 반짝반짝 빛나는 이 언니를 말하다라는 카테고리 글들 때문 아닐까 싶다.
오후 1시 12분 (Seoul)
출판사 블로그 우리도 저런 카테고리 한번
-
- 0
- metoo
분당 정자동 다녀오는 길이 왜 이렇게 멀었는지. 아침부터 진땀. 판교 임시 진출로는 나도 모르게 언제 폐쇄돼서 신갈 찍고, 오는 길엔 세곡동 갈라다 말고 백운호수 한 바퀴 돌고. ㅠㅠ
오후 1시 10분 (Seoul)
업뎃 안한 내비 믿지 말고, 감도 믿지 말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