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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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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2, 2008 다음날
22
Jul 2008
왠지 누군가 올리실 것 같아 뒷풀이가서도 “책마다 싸인 좀 다르게 해주세요” 부탁하고 메시지도 개별 멘트로 써서 보내드리긴 했지만서두. 역시나. PM 09:09
친구 신청을 날려주시는 분들 거의 모두 “에이콘 좋아해요~”라는 멘트와. 이럴 땐 내가 에이콘인지 에이콘이 나인지. PM 06:10
다 좋으니 제발 초는 치지 마시오. 아직 난 맛도 못 봤단 말이오. PM 02:20
책 만들 때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가 찾아보기(index). 쉬운 작업은 아니란 거에는 동감하지만. 그래도 그렇지! 찾아보기를 몽창 날린 기술서도 있다네. 편집자의 대범함에 경의를. PM 02:12
book
“스레드를 제대로 아는 개발자, 의외로 많지 않아!”라며 열심히 설명해주던 사람이 있었다. “프로세스와 스레드와 멀티스레드” 다들 얼만큼 제대로 알고 있을까? 이 책 1장만 읽어도 헷갈릴 일 없겠다. 나도 이해하기 쉬울 만큼 정말 잘 정리해놨다. 번역도 잘 하셨고. PM 01:41
book
실전 웹사이트 분석 A to Z』 출간을 앞두고. 이처럼 뜨거운 역자 후기는 처음. 글 한줄 한줄 힘이 넘치고 열렬한 사랑 고백 같기도 하네요. 집필도 정말 어렵지만, 번역 또한 이렇듯 혼이 담긴 작업임을. AM 02:04
우와. 미국에서 메일이 왔는데, 7개 출판사가 경합 붙었다던 “그 책”의 판권을 땄다!! 또 한번 믿어줘서 고맙넹. ^^* AM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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