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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Jul 2008
생각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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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지로 운영되는 프리버즈님 블로그 백만년만의 포스팅. 자기 말로도 난잡하게 놀아도 봤다(책에 그런 얘기 나와요)는데 나이 먹어 보일 수도 있지~

오후 9시 59분 (Seoul) 태그목록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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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셔플 머리핀 꽂은 젤리빈즈

오후 7시 14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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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가능한 시나리오?

오후 7시 2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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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rogue님이 뚫어줘서 유튜브영상을 봤는데, 어떤 분이 '한국에서는 안 보이나요? 저는 호주인데 잘보입니다'라고 댓글을 달았네. 천안문사태를 감추려던 중국과 짐짓 검색결과를 조작해준 구글을 포템킨에 빗댄 그림이 『초난감 기업의 조건』 1장 삽화로 쓰인 적이 있었지.

오후 3시 2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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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7월의 크리스마스! 써프라이즈 산타선물이 날아왔어요. 모두 하나씩 가지라고 자상하게도 챙겨주셨네. “레뷰” 홧팅

오후 1시 32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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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자고도 멀쩡한 건, 필시 이건 병이지 싶다.

오후 12시 1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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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ㅎㅎ

오전 11시 54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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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게 필요한 것 두 가지. 빛을 가려줄 수면안대와 날 깨워줄 핸드폰 알람설정

오전 7시 23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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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랑 모모 직원이랑 밤참 드시러 마실행. 다 살로 간다능. 이제 조용히 업무에 정진할 수 있게 됐다 ㅎㅎ

오전 1시 18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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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간질간질하지만 여기다는 말 못 하겠구.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앙코르와트 돌담벽이라도 찾아야 할까. 양조위도 결혼했는데. ㅠㅠ

오전 1시 12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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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마케팅 수단으로만 제한하려 한다면 그 효과는 오래가지 못한다. 기업이 블로그를 하려면 소비자와 솔직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장기적으로 신뢰를 구축해야 한다. 기업 스스로 신뢰있는 블로그를 개설하고 자사의 이야기를 올리면 관심 있는 소비자들이 많이 방문하게 된다.

오전 1시 11분 (Seoul) 태그목록 ? ? ?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