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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게 쉬는 게 아니다. 놀아도, 일해도, 바쁘긴 매한가지. 넘 분주한 휴가. 주말엔 진짜 쉬어야지… ㅠㅠ
오후 4시 1분 (Seoul)
토요근무 8자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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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관점에서인지 몰라도) 놈놈놈은 김지운 감독 특유의 스타일리쉬한 장면 하나하나와, 연기는 여전하지만 정우성을 보는 것만으로도 8천원이 전혀 아깝지 않은 영화.♡♥ 다음 기대되는 영화는 역시나 다찌마와 리.
오후 2시 16분 (Seoul)
영화 놈놈놈 깐느버전을 또 보러갈 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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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에도 프리젠테이션 젠은 여전히 인기 작렬이네. 그만님도, 쿱미디어도, mcFuture님도.. ^^*
오후 2시 8분 (Seoul)
me2book 프리젠테이션젠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