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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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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놈놈놈 OST 무한반복중. CD를 사버릴까. PM 05:55
쉬는 게 쉬는 게 아니다. 놀아도, 일해도, 바쁘긴 매한가지. 넘 분주한 휴가. 주말엔 진짜 쉬어야지… ㅠㅠ PM 04:01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샤인 어 라이트존레논 컨피덴셜도 보러가야 하는데. PM 02:18
(여자의 관점에서인지 몰라도) 놈놈놈은 김지운 감독 특유의 스타일리쉬한 장면 하나하나와, 연기는 여전하지만 정우성을 보는 것만으로도 8천원이 전혀 아깝지 않은 영화.♡♥ 다음 기대되는 영화는 역시나 다찌마와 리. PM 02:16
book
그동안에도 프리젠테이션 젠은 여전히 인기 작렬이네. 그만님도, 쿱미디어도, mcFuture님도.. ^^* PM 02:08
me2photo
멋지다 그놈들! 특히이놈!! 아훙 AM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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