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ugust 8, 2008 다음날
8
Aug 2008
book
저자 아비나쉬 카우쉭이 블로그에 댓글을 남기고 싶은데 못 쓴다고 메일이 왔다. 영어 댓글이라 안 달리는 거 같아 관리자메뉴 들어가 스팸차단 플러그인을 찾아봤다. 한참 헤매다가 찾아낸 플러그인 이름. “영어 환자!!!!” 이름 참 안습 -0- PM 04:15
book
반지의 제왕 번역서보다 낫다는 황송한 후기. 요샌 조엘 테스트 8번. 생산성이 높아지기 위한 업무 흐름에 몰입하기 위해서는 일정 시간이 필요하고, 한번 방해받으면 다시 제자리를 찾기가 쉽지 않다는 말에 완전 공감. 프로그래밍이나 원고를 읽는 일이나 마찬가지. PM 03:14
내 직계존속들은 한두명을 빼곤 거의 탈퇴했거나 행불이거나. PM 03:03
이런 사진을 보면 아까 왜 그렇게 밥을 많이 먹어댔나 후회가 된다. PM 02:59

Follow RSS bliss is sharing 7,352 stories with 1,006 people since February 2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