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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0,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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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크리스토퍼 놀란에 의해 진화한 배트맨(과 조커와 고담). 이젠 드디어 팀버튼이라는 잔영을 확실히 떨쳐낸 듯. 회칠로 얼굴을 덮은 조커는 히스레저의 죽음마저 기억에서 지워버렸다. 아름답고도 파괴적이고 선악을 모호한 경계에서 이처럼 멋지게 그려낸 영화를 또 만날수 있을까. PM 10:21
정전식(아이폰 류)과 정압식(햅틱 류) 터치스크린. 손톱을 기르는 여자들이 사용하기 편리하려면 정압식이 대세. 소울폰이 나오고 매장에 가서 써봤는데 엄지 손톱이 걸리적거려 터치스크린을 누르기가 여간 불편한 게 아녔음. 손가락을 쭉 뻗는 요상한 자세로 사용해야했으니. PM 10:16
킬리언 머피와 진관희가 카메오로 나왔네 PM 06:34
me2photo
다크나이트 아이맥스로 PM 03:49
출세하고 똑똑한 아들은 나라의 아들이 되고, 돈 잘 버는 아들은 사돈의 아들이 되고, 돈 못 벌고 출세 못한 아들만 내 아들이 된다던데. PM 02:30
진짜 쿨하게 살고 싶다 AM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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