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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8,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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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오늘은 세상이 아름다워 보여~ PM 11:34
book
우와~~~~~~~~ 좋은 소식.. ㅎㅎ 블로그 글쓰는 중~ PM 07:11
하이젠버그: 디버깅 코드를 넣으면 사라지는 버그 PM 06:18
book
스트럿츠2 저자분에게서 퀵으로 책을 받았다. 가방이든 책이든 이 분에게 받는 물건에서는 늘 “그 남자의 향기”가 배어있다니~. 며칠이 지나도 휘발되지 않는. PM 06:14
세차게 내리는 이 비와 함께 잊을 수 없는 2008년 나의 여름은 저문다, 떠나 보낸다. AM 11:58
지난 며칠 그리 심하게 달리고 잠도 제대로 못 잤는데도, 이렇게 사무실에 앉아서 일하는 내가 신기. AM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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