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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20,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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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너, 앞으로 혼자 수영하지마. 혼자 산책도 하지마. PM 10:28
book
IT 개그 무협지! ….. 오리대마왕님의 서평도 눈에 띄고~ 이 책 서평들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단어는 '초난감'보다도 그들의 “삽질” :) PM 02:00
[URGENT] 만박님과 가장 빨리 닿는 법은 미투 소환일라나요. AM 11:07
book
순선님, 드리밍 인 코드 진짜 긴장감 넘치죠? :) 읽으시며 남 얘기 아니라고 느끼신 건가요? Jason님의 공감 미투 하나, 편집자의 기 살린다(요). ㅎㅎ AM 12:14
movie
헤어진 여친의 와이퍼를 고쳐주던 그 오지라퍼의 한 마디, “그때 좀 아팠지.” 그들이 함께한 낮은 비루하지만 아름다웠고, 식은 자판기 커피로 이별을 건배하던 어스름 저녁은 쓸쓸했다. 음악, 비, 식당, 햄버거. 함께 했던 추억은 발목을 잡고 사랑은 희미한 미소로 남아. AM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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