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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movie
박쥐의 평들을 보며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린다는 게 뭔지 절절히 느끼는 중. 버뜨~ 타르코프스키 영화를 본 후 내 취향이 아니라고 영화가 뭐 그따위냐며 별점 하나 주고 욕하지 않듯이, 감독의 자의식 과잉이니 함량 미달이니 하며 폄하할 필요까진 없을 것 같은데 말이지. PM 07:40
외근 중. 너무 길어 나중에 읽으려고 일단 스크랩. “은/는”과 “이/가”의 차이에 관한 글 1, 2, 3(번역 뿐만 아니라) 글을 쓸 때는 물론이지만 특히 번역을 할 때 '조사와 부사'를 맛깔나게 살리는 데 노력해야 함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은 듯. PM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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