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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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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23, 2009 다음날
23
May 2009
이런시국에 파티라니. 미투데이 정말 정 떨어지는군요. 어느분의말처럼 '난 영화를 좋아해. 넌 정치를 좋아하니?' 이런 문제가 아닌데. 개인의 일정들이야 어쩔수 없겠지만, 서비스는 개인 것이 아니지 않나? 물론 정해진 일정이야 있겠지만 PM 09:55
가슴을 울리는 애도의 글. 연세 많으시고 구세대랄 수 있는 우리 아버지조차 그간 검찰의 경망스런 수사와 조루급 발표행태에 혀를 내두르실 정도였는데, 손바닥 하나로 하늘을 가릴 수 없는 법. 흥분하지 말자. 우리 권력은 한 표 선거에 있고, 국가 위에 국민이 있음을. PM 12:58
자살운운 문제를 호도하지말것. 나를 포함한 비겁하고 우매한 국민이 만든 정치적살인극이다. 정치적순교를 하신 그를 위해 이젠 우리가 나서야한다. 정치는 취향이나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에겐 미친쇠고기보다 더 중요한 산소같은 것임을, 그분이 남기신 뜻을 마음깊이 새기자. AM 11:23
이미 죽은 권력을 뜯어먹는 이 하이에나 같은 빌어먹을 정권과 그 하수인들. 세상에서 가장 깨끗했던 대통령으로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AM 09:58
요즘은 딱 이 시간이면 잠이 쏟아진다. 자자~~ AM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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