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나라 트위터 사용자도 결국 자기 이야기에 더 대꾸를 잘 해줄 이들을 찾아 모이거나 오히려 더 좁고 구석진 곳을 찾아간 거 아니신가 싶다. 어디나 결국 이슈는 그들만의 리그라는 거지. 난 아기자기하고 때론 혼자, 때론 함께 떠드는 미투데이가 더좋다. 미투 포레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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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배달된 신문을 펴고 커피를 마시며 느긋하고도 여유롭게 하루를 시작하는 간지나는 일상은 이젠 우리에겐 이룰 수 없는 꿈. 우리의 엔돌핀과 심장박동과 고혈압을 낮추지 않으려는 에블데이 이벤트. 한겨레 1면 기사를 볼 때마다 원어데이 배달 받는 기분.
AM 0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