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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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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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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B Body talk. 역시 화질도 좋고 노래도 좋고 공연도 좋고. 좋은 금요일 밤이다. PM 11:58
업데이트도 잘 안하는 내 Path의 시청(?)자는 님뿐. PM 11:19
인용문 안에 마침표를 찍는 것이 맞을까? 결국 세부 법률이 제정되지 않을 때까지는 판례라는 것에 의존할 수밖에 없듯이, 맞춤법표기 규정이 매우 헐거워 해석을 통해 적용할 수밖에 없는 문제들이 좀 많다. 정비되어야 할 문제들. PM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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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도용을 통한 신용카드 거래 사기사건 처리 행태. 우리나라에서도 이런가. 소매점에 책임전가하기? PM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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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아이 연기라니 ㅠ PM 06:05
지산 2차 예매 떴는데 아무도 고민을 안 하시네… 이미 다 사셨나. 아님 1일권으로 달리시려나. PM 05:13
이것저것 찾아보느라 트위터를 잠깐 들여다 봤는데… 좋은 정보나 재미있는 글 올라오는 트윗도 있는 한편, 미투데이 댓글로 숨으면 충분한 댓글들이 온 마룻바닥에 너저분하게 널브러진 느낌. 그거 좀 어떻게 필터링 좀 안 되나. PM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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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맛. Southern님 덕분에 주말이 즐겁겠네. 써프라이즈 방사능 택배 ㅋㅋㅋ PM 01:04
네트워크의 뒤안에서 벌어지는 벌어지는 스팸메일, 디도스 공격, 온라인도박사이트, 마피아 결탁 등 해킹 범죄를 다룬 비화. 실화라서인지 더욱 흥미진진. 한참 편집 중인지라, 외부 약속도 미팅도 없이 칩거중. 고작 음악이 내 친구. 아무도 만나지 않는 날이 좋을때도 있다. AM 10:01
만우절을 빙자한 小說을 쓰려다가 참았다. 그냥 모두 우리만의 비밀인 채로 남는 거야. AM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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