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February 12, 2012 다음날
12
Feb 2012
아무리 기대에는 턱없이 못미쳤다 하더라도 그건 모두 그날보다 어린 휘트니와의 비교였을 뿐, 내가 듣고 본 당신의 보컬은 정말 아름다웠어요. 당신이 있는 곳은 이미 어떤 가수도 오르지 못할 높은 곳이었으니. 휘트니. we will always love you. PM 09:31
이 사건은 생각보다 더 중요하다. 2012년 10월이 아니고 미리 일어나서 천만다행. 주진우는 그런댓글에 어울리지 않았다. 지금까지의 그 어떤 글보다 구구절절 극공감. 30분간 저간의 상황을 알아달라며 목을 매는 봉주5회는 실망스럽더라. 마치 지기 싫어하는 최익현같아. AM 12:51

Follow RSS bliss is sharing 7,571 stories with 996 people since February 2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