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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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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6
Nov 2011
삐돌이님 핸펀 바꾸셨어요? ㅋㅋㅋ 전화 왔는데 웅성웅성 소리만.. ㅎㅎ PM 04:58
26
Oct 2011
music
세상이 어찌나 빨리 돌아가는지 잠깐 한눈 팔면 뉴스가 한가득이다. 어느덧 노엘갤러거의 신보가 발매됐고(근데 한달전에 예약구매한 내 CD는 왜 아직도 안오냐고) 스톤로지스의 재결합 소식은 있는 줄도 몰랐다. 오늘 저녁 날아들 '특별'한 승전보 만큼이나 후끈한 뉴스!!! AM 09:54
15
Jul 2010
어제 갤럭시S를 처음 만져봤어요. 동영상 보기에 화면 큰건 진짜 짱이었고. 원색도 파스텔톤도 아닌 독특한 색감도 색다르다 생각했구요. 아이폰에선 홈버튼으로 멍청하게 숨겨놓고 사람들이 대강 쓰는 것을 작업관리자라 떡 달아놓은것도 과감하더라구요. PM 08:51
30
Jun 2010
music
쿨라 셰이커가 돌아왔다. 음반을 하루종일 다섯번은 넘게 돌려들었다. 물론 하루종일 스피커에 귀를 잡아둔 건 아니었지만. 달력을 봤다. 2010년. 그런데 60년대 락의 현현이라니. 그것도 진심 경건함으로. 그렇구나. 순례자의 정진. koolkat님 축하해요. 최고예요. PM 07:20
28
Jun 2010
music
내가영국밴드들을 좋아한역사는, 어려서 라이브에이드 당시에도 위아더월드보다는 영국뮤지션들이 모여 만든 밴드에이드의 Do they know it's Chirstmas를 훠얼씬 더 좋아해 테입이 늘어져라 들었던 기억. 완전 얼굴들이 팽팽하네ㅠㅠ 20주년기념버전도 있당. AM 10:21
4
Jun 2010
music
손작님의 을 보니 비틀즈의 With a little help from my friends의 아웃트로를 똑같이 가져다쓴 오아시스의 She's electric이 떠올라 눈물이 왈칵. AM 11:59
5
Oct 2009
movie
카메라 각도 따라 언뜻 언뜻 스쳐 지나 보이는 미키 루크의 옛 모습이 눈에 띄면서, 살짝 마음이 저릿,해졌다. 하지만 러닝 타임 동안 랜디더램을 따라 가면 이젠 그의 달라진 모습도 낯설진 않아. 추억은 그렇게 서로를 기억하며 새로운 모습을 찾아가는 거니까. PM 10:53
20
Sep 2009
movie
(1) 교훈: 봉 잡았다 놓치면 평생 거지꼴을 못 면한다?는 사실을 안 자와 모른 자와. (2) 원앤온리 감상포인트: 데미무어, 당신은 축복 받은 여자! ㅠㅠ PM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