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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 글 중" 자기소개" 태그가 포함된 글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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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에 건더기스프는 없습니다.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후 11시 8분 (Gangwon) by //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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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충동적으로 먼저 들어온 쪽의 지하철에 탑니다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후 10시 5분 (Seoul) by 절헌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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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개폼잡는 내가 너무나 좋구나.. 하지만 마음은 날것 그대로. 내가 성인군자든 속물이든 가리지도않고 미화하지도 않는다. 가려도 어차피 들킬바에 다 벗어버리라지.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후 7시 7분 (Seoul) by MIRiyA☆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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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4중 생활 하고 있습니다.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후 11시 53분 (Seoul) by ucandoit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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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수록 실수투성이 빈틈 투성이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전 12시 22분 (Seoul) by 더마음C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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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에서 꼬맹이로 진화했습니다.

2008년 10월 5일, 일요일 오전 1시 45분 (Gangwon) by // , (...)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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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가고싶은 남자 입니다.

2008년 10월 4일, 토요일 오전 4시 23분 (Seoul) by 제닉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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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Flash CS3 와 Flex 3 를 동시에 까는 남자입니다.

2008년 10월 4일, 토요일 오전 4시 20분 (Seoul) by 다즐링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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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덕에게는 )) 머리가 푼 것이 이쁘다며 돌고래자리를 세뇌교육 시키는 사람입니다.

2008년 10월 3일, 금요일 오전 12시 57분 (Seoul) by 다즐링 댓글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