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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9님 2008년 5월 14일, 수요일 오전 11시 12분 글의 댓글

와. 그래도 고민거리가 있는데 이거 고객분과 고민을 나눌 수도 없고. 고민은 저의 몫이라. 2008/05/14
그러면 미투데이 내에서의 핑백도 옵션이 된단거죠. 2008/05/14
(그냥 생각나는대로 쓰는거 이해하세요) 2008/05/14
핑백쓰기 버튼을 누르고 글쓰기로 가서 핑백안보내기 옵션을 켜는 시츄에이션… 2008/05/14
이글루스에서는 빠르게 핑백기능을 구현했지만 정확하게 제목을 가져가지 못하는 기술적인 한계… 2008/05/14
댓글 하나 안달리는 블로그 글에 미투링크가 가서 딱 있는게 블로그 주인장 입장에서는 반가운 경우가 많지 않을까 하는 만박위주의 기대. ^^ 2008/05/14
근데 네이버 블로그는 Blog API 지원안하는 거 너무 하지 않아요? ㅋㅋ 2008/05/14
아니 왜 네이버 블로그를 공격하세욧! 2008/05/14
그런 고민이 있으셨구나… 근데 옵션은 외부로만 if 안될까요? 2008/05/14
제가 지난번에 겪어 본걸 다 아시면서… 반가움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으니까 부탁 드리는 거에용~ ^^ 2008/05/14
저는 핑백/트랙백은 서로 링크교환측면이 크다고 생각해요. 물론 개개인의 의견교환이 우선이 되야 그게 남겠지만. 예를 들어 한빛미디어블로그글을 보면 RSS로 보는 사람도 있겠지만, 미친들이 올린 각각의 글을 통해서 저 블로그 글을 알게되는 경우도 있을텐데요. 한빛블로그로 들어와서 본 사람들도 이런 다른 의견들을 봐야하고, 서로 윈윈하는 측면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아이고 정리하나도 안하고 맘대로 글 쓰는거 양해해 주세요) 2008/05/14
이런 고민도 같이 해결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할 거 같아요. 개개인의 의견은 충분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고로 관건은 1)UI가 복잡해지지 않도록 하면서 옵션처리 방법이 있을까? 2)미투내외의 방향에 따라 자동옵션처리를 해야 하나? 3)블로그와 서로 대화하고 링크교환하고 윈윈하는 개선책이 있을까? 2008/05/14
그, 그러게요 네이버 블로그는 블로깅 API 오픈 안하나? (— );;; 2008/05/14
사실 이 기능 제가 요청한 기능 중 하나 인데요. 받는 쪽에는 댓글 하나 더 달리니 좋고 보내는 쪽은 좀 더 생각하고 쓰니 좋고… 미투데이는 트래픽 늘어 좋고. 사실 미투에서 까칠하게 글 쓴거 나중에 보니까 기분 나쁘던데요. 2008/05/14
글킨 하죠… 근데 미투에서조차 스스로 까칠할 수 없다면 전 굶어죽을꺼 같아요 ㅡ..ㅜ 2008/05/14
ㅋㅋ 2008/05/14
외부로의 핑백만 옵션이어도 좋을듯… 아니면 항상 개인 설정을 따른다던가 (항상 ok or 내부만 ok 그리고 작성시에 기본 설정 적용과 변경 가능) 2008/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