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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부모님댁 내려갔다오고나면 서울에서는 어차피 할일도 없고 덥기만 하니 제주도로 피서 가야겠.. 로망 넌 언제 제주 가니? 월요일에는 병원 가야하니까 화요일에 내랴갈까
약 먹었는데도 심해지네. 열도 나는 듯 개도 안걸린다는 오뉴월감기
병원 간김에 벼르던 갑상선도 봤다. 피검사 결과가 나와봐야 정확히 알겠지만 초음파상으로는 지극히 정상이래 지금껏 내 오른쪽 목을 누르고 있던 것의 정체는 무엇이었단말이냐
이정도 목아프고 기침하는걸론 병원 안가는데, 주말에 엄마한테 가야해서 어쩔 수 없이 옴 오뉴월 감기는 뭐도..
어제 오늘 소울메이트 정주행. 운명이란게 정말 있을까
살생은 오늘 몰아서 합니다 활우럭구이
내일은 석가탄신일이니 산 물고기를 죽이면 안된다며 오늘 회먹으러 왔.. 이미 죽어있던 고기는 먹어도 된다는 친불교 부모님 ㅎ
어째 명절때보다 더 막히는 것 같아 경부고속도로 하행
미국갔다와서 컴터로 미투접속을 한번도 안한 건 아닌 것 같은데, 도움말 화면에 들어가서야 시간대변경할꺼냐 물어보네. 한달반동안의 포스팅이 모두 미국시간대로 기록되어있네. 앱에서는 정상적으로 보이고. 뭐냐 이게
22일동안 올레길을 14개 걷고 나름 열심히 다녔는데 1키로도 안빠졌어 종아리는 더 굵어졌.. 술이 문제
제주서 맨날 아저씨 아줌마들만 보다가 서울오니까 훈남 천국일세
버스정류장까지 배웅나온 타시텔레 개들 준것도 없는데 고마워
그러고보니 며칠 넓은 방에서 굴러다니며 짔다고 게스트하우스 좁은 침대가 불편하네.. 이것도 오늘이 마지막
내일 서울로 간다는게 믿기지가 않네 제주에서의 마지막밤
상침실 색깔이 하나밖에 없어서 잉잉. 파우치로 시작했는데 사이즈가 좀 큰 것 같기도 하고..
내가 먹을복은 있는 년이지 ㅎㅎ 게스트하우스 돌아와서 또 얻어먹는다
순대정식에 순대가 어딨지? 이러며 국을 뒤적였더니 충격적인 순대 비주얼이.. 선지순대인건가.. 나목도식당
이런 평범한 스타일을 원한게 아닌데 ;-; 자투리천 바구니에 선택할 수 있는 색깔이 별로 없었다구. 상침을 뭔가 튀는 색깔로 넣어볼까.. 뭐가 될까
홈메이드 한라봉 차 진하다.. 얼음이 녹길 기다려야겠어
창가 침대 겟! 이제 카페가서 잉여잉여해야지 타시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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