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30
May 2012
주말에 부모님댁 내려갔다오고나면 서울에서는 어차피 할일도 없고 덥기만 하니 제주도로 피서 가야겠.. 로망 넌 언제 제주 가니? 16 minutes ago
29
May 2012
약 먹었는데도 심해지네. 열도 나는 듯 20 hours ago
병원 간김에 벼르던 갑상선도 봤다. 피검사 결과가 나와봐야 정확히 알겠지만 초음파상으로는 지극히 정상이래 PM 05:03
이정도 목아프고 기침하는걸론 병원 안가는데, 주말에 엄마한테 가야해서 어쩔 수 없이 옴 PM 03:57
27
May 2012
어제 오늘 소울메이트 정주행. PM 08:13
me2photo
살생은 오늘 몰아서 합니다 PM 12:47
me2photo
내일은 석가탄신일이니 산 물고기를 죽이면 안된다며 오늘 회먹으러 왔.. PM 12:27
26
May 2012
어째 명절때보다 더 막히는 것 같아 AM 10:12
25
May 2012
미국갔다와서 컴터로 미투접속을 한번도 안한 건 아닌 것 같은데, 도움말 화면에 들어가서야 시간대변경할꺼냐 물어보네. 한달반동안의 포스팅이 모두 미국시간대로 기록되어있네. PM 05:31
22일동안 올레길을 14개 걷고 나름 열심히 다녔는데 1키로도 안빠졌어 AM 01:24
24
May 2012
제주서 맨날 아저씨 아줌마들만 보다가 서울오니까 훈남 천국일세 PM 10:48
me2photo
버스정류장까지 배웅나온 타시텔레 개들 PM 06:11
그러고보니 며칠 넓은 방에서 굴러다니며 짔다고 게스트하우스 좁은 침대가 불편하네.. AM 10:26
내일 서울로 간다는게 믿기지가 않네 AM 10:20
23
May 2012
me2photo
상침실 색깔이 하나밖에 없어서 잉잉. 파우치로 시작했는데 사이즈가 좀 큰 것 같기도 하고.. AM 08:36
me2photo
내가 먹을복은 있는 년이지 ㅎㅎ 게스트하우스 돌아와서 또 얻어먹는다 AM 06:45
me2photo
순대정식에 순대가 어딨지? 이러며 국을 뒤적였더니 충격적인 순대 비주얼이.. AM 05:55
me2photo
이런 평범한 스타일을 원한게 아닌데 ;-; 자투리천 바구니에 선택할 수 있는 색깔이 별로 없었다구. 상침을 뭔가 튀는 색깔로 넣어볼까.. AM 05:26
me2photo
홈메이드 한라봉 차 진하다.. 얼음이 녹길 기다려야겠어 AM 01:50
me2photo
창가 침대 겟! 이제 카페가서 잉여잉여해야지 AM 01:26

Follow RSS 블로썸 is sharing 3,831 stories with 214 people since August 28,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