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중인 '일본 비와호 지역의 불교미술' 전시를 보고 왔습니다. 전시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늦게라도 보게되었네요. 전시를 보고 나서 박물관 2층과 3층의 불교유물들을 보면서 일본과 한국의 불교미술의 차이를 살펴보는 기회도 갖게되어 더 좋았습니다.
PM 07:44
2012-Book-001 '빈에서는 인생이 아름다워진다' : 책을 읽고 있으면 지금 당장이라도 문 밖을 나서면 빈의 까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괜찮은 콘서트홀에서는 멋진 바이올린 연주가 들려올 것만 같다. 예술의 도시 '빈'을 위시리스트로 만들어 버린 책.
PM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