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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9
May 2012
me2photo
취미가 뭐냐고 물으면 개발 플렛품 수집이라고 해야겠다 -_-; 사 모은 플렛폼만 몇개냐;;; PM 08:12
역시 간식을 먹으면 아이디어가 샘솟는다 *-_-* PM 03:42
28
May 2012
movie
묵직한 직설법이 쑥 꽂히는 영화. PM 06:19
현대카드 하나 만들까 싶은 기사상식을 지켜주니 감동해야하는 현실이라니 ㅠ ㅜ PM 01:59
리포터가 물었다 미움은 무엇이냐. 대답 대신 얼굴에 흙을 뿌렸다. 몇 번이고 반복된 물음 몇번이고 반복된 행동. 악에 받친 리포터는 이젠 화를 내듯 같은 질문을 반복한다. 마지막으로 흙을 맞은 리포터가 눈물 흘리며 안아줬다. 알겠다고 이지 미움이 뭔지 알겠다고. AM 11:06
순수하게 다양한 사람을 알고 지내고 싶은 마음이 나쁜 건 아니지만 그런 호의에 유난히 취약한 사람도 있다. AM 01:30
27
May 2012
movie
옥탑방 왕세자 엔딩을 보면서 테닥과 로즈의 이별씬을 떠올린 사람이 얼마나 될까 -_-;;; PM 09:02
25
May 2012
개인적으로 하이힐과 킬힐의 차이는 귀걸이와 피어싱의 차이랑 비슷하다. 취향이니 뭐라고 할 영역은 아니지만 보기는 불편해 =_= AM 09:43
24
May 2012
휴가내고 정신없이 자고 일어났더니 뭐가 큰게 휙 지나갔다. ㅅㅂ양은 담당자가 한명이라도 자리를 비우면 삐진다 ㄷㄷㄷ PM 01:25
22
May 2012
응답 결과 json 보기가 까탈스러워서 투덜투덜 거리나 크롬 스토어 검색해보니 바로 좋은게 떡하니 나오네 -_-;;; 진작 검색할 껄;;;; jsonView PM 06:01
21
May 2012
약게 들어간 항생제가 쌘지 열이 안나는데도 헤롱헤롱 @_@ PM 06:06
디아를 깔았으나 주말 플레이 시간 합쳐봤자 두세시간 남짓. 악마보다 독한 감기같으니라고 -_-;;; 약먹고 푹 잤더니 좀 낫다 AM 10:00
20
May 2012
눈치란 결국 경험을 기반으로 한 확률게임. AM 11:18
17
May 2012
me2photo
체력 대출 바아서 오아시스로 상환해야지 PM 01:50
낫나 싶었던 감기가 더 심해진다. 오아시스 쓸까 =_= PM 01:02
16
May 2012
아이맥 세번 분해 조립 완료… 숙달된 것 같아 기분나쁘다 ㅜ ㅜ PM 03:52
15
May 2012
핵심만 집어서 말하는 법을 좀 연습해야겠다. 내가 너무 복잡하게 이야기하고 있다는 걸 느낀 순간 PM 02:58
키보드가 벌써 두달째 밥달라고 하고 있다. 꺼지면 주려고 버티고 있는데 두달째 안 꺼진다 -_-a 배고프다는게 뻥인거냐 내가 타이핑을 안 치는 거냐… AM 10:28
14
May 2012
【리얼 -짙은파랑- (을)를 만나본 소감】→ 「친절하다」「친절합니다」「친절하세요」「친절해」「친절」「친절하다」「친절합니다」「친절해」 http://kr.shindanmaker.com/224875 PM 05:13
그렇습니다. 전통적으로 장미꽃을 먹는 날입니다. 발렌타인데이이는 초코렛먹고 화이트데이에는 사탕먹고 블랙데이에는 짜장면먹으니까요. AM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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